- "어린이만 나가라고 해서 기분 나빴어요"...제주도 카페서 쫓겨난 어린이가 한 말
- 서울 지하철 요금 10월부터 150원 인상
- "25년 군 생활 중 이렇게 맛있는 밥은 처음"...육군 간부가 공개한 '초복' 군대 급식
- 5년 모으면 최대 5천만원인 청년도약계좌...여군은 신청 못 해
- 파업한다면서 암환자 수술 100건 취소하게 만든 국립암센터 노조
- 갑자기 쏟아진 '기습 폭우'로 미쳐돌아갔던 대구의 길거리 피해 상황 (+사진)
- 강남 초고가 아파트인데...25억 개포자이, 폭우에 또 물난리 터졌다
- "무인가게에 도둑 들어 힘들었는데 초등학생이 두고간 900원 옆 메모에 눈물 쏟았습니다"
- 한국 인구 곧 3800만명까지 감소…'2명 중 1명은 고령층'
- "한국 다신 안 간다"...대만 여성이 최악이라 꼽은 서울의 단점 10가지
- 베트남 여행 중 거짓으로 실업급여 신청해서 1700만원 받은 '나이롱 구직자'
- "소년원 수감된 남학생이 형사인 저에게 '사랑한다'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 저체중으로 태어나 기적적으로 건강해진 자매, 돌봐준 의사에 보답하려 태어난 병원에 '동반 입사'
-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2심 무기징역
- "피해자 집주소 아는데 풀어주냐"...여성 폭행한 전직 보디빌더 구속영장 기각에 우려 쏟아져
- 놀이터서 놀고 있는 여자 초등학생 앞에서 중요 부위 노출하고 음란행위한 남성의 최후
- 사람들 다니는 가게 앞에서 '개고기 손질'...초복 하루 앞둔 대구 '칠성 개시장' 풍경
- "13일에는 병원 피하시길"...보건의료노조, 4만 5000명 총파업 예고
- 임신 9개월에 '미숙아' 출산 위기 놓인 엄마, 1시간 40분 동안 '병원 뺑뺑이' 돌았다
- 출근길 경부고속도로 1시간 돌아다니고 무단횡단까지 한 무개념 여성 (+영상)
- 주차장서 여성 폭행한 보디빌더의 동창생들 증언 "학창 시절에도 그랬다"
- '격투기' 예정인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에 '성기 길이' 싸움 제안
- 알바보다 월급 적은 사장들..."최저임금 오르면 혼자 주방·홀 뛰어야 해요"
- 길고양이 만졌을 뿐인데...나흘 뒤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확진
- "여자도 군대 가라" 논란 확산에 바로 여론조사했더니 나온 '반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