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흉악범 제압 물리력 행사에 정당방위 적극 적용"
- 잼버리 배운다고 해외출장 가서 '크루즈+관광' 즐기고 온 전라북도·부안군 공무원들
- "변기 뚜껑 열어 변 있는지 확인하고 청소해"...잼버리 동원된 공무원들도 '보이콧'
- 전라북도 측 "잼버리 K팝 콘서트는 반드시 전주에서 열려야 한다"
- 올해 남자들 신체검사 통계 공개..."몸무게 208kg도, 36.5kg도 군 면제 안됐다"
- 예산 1171억에서 운영비로만 '740억' 쓴 잼버리 조직위원회
- 서현동 흉기난동범 차에 치여 숨진 아내...남편은 사고 자리에 꽃다발과 편지를 남겼다
-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피의자, 범행 전 '신림역·사시미칼' 검색하고 흉기 사진 올렸다
- 강남터미널 흉기 활보 20대,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죽으러 갔다"
- "2박 3일에 200만원 육박"...물가 높고 바가지 기승인 제주도 대신 '동남아·일본' 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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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으로 빵이랑 과자 줘"...잼버리서 제공한 부실 식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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