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임병 가혹행위 조사하던 중대장 욕하고 들이받은 20대 병사 징역형
- 미성년자인데 술 마셨다며 같은 폭력조직 후배 폭행한 20대 안양 조폭
- 한밤중 전동킥보드 탄 중학생 2명이 신호위반해 차로 돌진..."수리비 사비로 내라"
- BTS 제이홉 차출해 군행사 MC 보게 한다고 하자 국방부 장관이 격노하며 한 지시
- 양복 벗어 계단에 놓고 전 여친 살해 준비한 남성...현장사진 공개되자 보인 반응
- 방치된 킥보드 한 번만 옮겨도 '최대 3000원' 벌 수 있다 (+방법)
- "아버지 살려주세요" 수차례 애원하는 아들·딸 살해한 비정한 아빠... 사형 구형
- 코로나19 이후 심장이 왼쪽→오른쪽으로 바뀌어 달린 채 태어난 아기 4배 급증
- "숏컷·페미면 맞아야 하냐"...여성들, 온라인서 '숏컷' 릴레이 인증
- 이불·옷 건조기로 말리면 '빈대'는 물론이고 '알'까지 바싹 말려 박멸할 수 있다
- 차 긁고 주인 몰래 '흡집 제거제' 떡칠한 남성...현장 들키자 보인 황당한 반응
- 졸음운전 사고 막겠다며 '레이저빔' 설치한 중국 고속도로...실제 달려보니 (영상)
- '탈주범' 김길수가 먹고 간 국수집...사장님이 기억하는 그의 수상했던 행동
- "대전 교사 괴롭힌 학부모 이사 와"...현수막 내걸어 쫓아내자고 하는 주민들
- 질병관리청 관계자 "빈대, 질병 매개 곤충 아니니 '개인'이 알아서 해라"
- "말 못 하는 아이라 그랬나"...치료받으러 온 아이 휘청거릴 정도로 뺨 때리는 언어치료 강사
- 경북 성주서 이웃집 사냥개에 물려...잘린 손가락 일부 못 찾아 접합 수술 실패
- 용산 전자랜드, 35년 만에 서울에서 사라진다
- 학생들 탄 학원버스 들이받은 차량 문 열어보니...술 취한 20대 여성 비틀거리며 내려
- 병원서 도주했다가 사흘 만에 붙잡힌 김길수, 탈주 위해 '숟가락' 삼켰다
- '머리카락 자작극'으로 돈 챙겼던 유명 유튜버...96만 구독자 '벨벳튜브'였다
- 식당·카페서 '플라스틱 빨대·종이컵' 계속 쓴다...환경부, 단속 무기한 유예
- 이번주 일요일(12일) 전국 신천지 교인 '9만명 버스 2000대'로 대구 집결
- 올해 수능, 코로나19 확진자도 같은 교실에서 시험 본다..점심시간만 별도 공간
- 경찰,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 남현희에 출국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