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버킹엄궁 국빈 만찬 참석한 블랙핑크에 눈 못 떼는 찰스 3세 국왕 (영상)
- 여성 '묻지마 폭행'하는 괴한 말리다 칼맞고 50바늘 꿰맨 남성..."피해자 무사해 다행"
- 교사에 대드는 여고생 영상 급속 확산 중..."수업시간 매점가다 적발"
- 소변·모발 검사 '음성' 나온 지드래곤에 경찰 "신종마약 투약 가능성도 수사 중"
- "결혼식 5개월 앞두고 예식장이 리모델링 한다며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 피해자냐 피의자냐...황의조 운명 '이것' 따라 갈린다
- 킬러문항 없앴는데...13년 만에 '수능 만점' 없을 수도 있다
- "바가지 씌우고 더러워"...실망한 한국 관광객 다신 안 온다며 돌아가자 반성하는 대만인들
- 네 살 아들한테 얼굴 맞았다고...아들 머리카락 뽑힐 정도로 머리채 잡고 흔든 아빠
- '불법촬영 혐의'로 피의자 신분 전환된 황의조, 휴대폰 압수수색
- 13년 전 낙동강변 움막에서 둔기 맞고 숨진 남성...진범은 친동생이었다
- "임플란트 싸게 해드릴게"...가짜 치과 만들어 노인 300명 속인 무면허 의사
- "지도 교수에게 쇠 파이프로 폭행당했습니다"...전남의 한 대학병원 의사의 폭로
- 공무원들이 성인지 교육서 받은 문제 수준..."언어에 담긴 성별 고정관념 예로 가장 먼 것은? 정답 유아차"
- 대낮 파주 길거리서 중국인 남성이 흉기 휘둘러... 60대 남성 목 찔려 병원 후송
- 반신마비 남편 아내가 간병했는데...완치되자마자 불륜녀와 살겠다며 '이혼' 요구
- "샤워하니까 30분 뒤 구급차 보내라"... 예약 출동한 구급대원이 오히려 징계 받았다
- 1조 7500억 복권 당첨된 남성, 가족들에게 당첨 사실 누설한 전여친 고소했다
- 초등학생이 던진 돌에 맞고 사망한 70대 할아버지..."'치매' 아내, 계속 남편 찾아"
- 최고령 수험생 김정자 할머니, 손녀와 동문 되고 싶어 '숙명여대' 지망
- '영어 필기체'로 메뉴판 써놓은 한국 감성 카페..."심지어 스펠링 틀려"
- "과후배 XXX"...고려대 '고파스'에 올라온 성관계 영상에 서버 터져
- 길냥이 한 마리 구하기 위해 경북 고속도로 '통제'하고 구출작전 펼친 경찰
- 접촉사고 낸 여성, 경찰 오자 무아지경 '댄스'...알고 보니 '마약 전과자'였다 (영상)
- "편의점서 컵라면 쏟았다는 학생 조심하세요"...요즘 중고생들의 신종 절도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