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예방...살처분 돼지 5만 마리 넘어
- "10월, 링링+타파 이어 세 번째 태풍 한반도 덮칠 수 있다"
- "지금 방역 수준으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못 막아 국내 돼지 '전멸'한다"
- 길가다 쓰러진 할머니 보고 응급 조치 다 한 뒤 홀연히 사라진 간호사 누나
- '국군의날' 앞두고 6·25 전쟁 '적국'이었던 중국 창건 기념일 축하해준 부산시
- 오는 26일 오후 12시까지 전국 돼지 대상 '이동중지명령'이 내려졌다
- 국민 혈세로 월급 받으면서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한 한국 공공기관
- '신림 성범죄' 예방 간담회서 '엉덩이춤' 춘 경찰들
- 조국 장관 자택에 짜장면 배달 간 아저씨 바쁜데 붙잡고 '불꽃취재'하는 기자들
- 막사는 완전 낡았는데 그 안에서 '옹기종기' 모여 스마트폰하는 요즘 군인들
- "성차별 조장한다" 여학생들만 사용해오던 '여성 전용 열람실' 전격 폐쇄한 경희대
- "신입생은 슬리퍼+휴대폰 금지" 기합에 폭언까지 일삼은 '똥군기 갑' 경상대 어느 학과
- 국정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 전역으로 확산돼 평안북도 돼지 '전멸'했다"
- 해변에 '쓰레기' 6톤 미리 투척하고 함께 치우는 행사 연 전남 진도군
- 초등학생 6학년 집단 폭행한 '수원 여중생 7명' 전원 '소년구치소'로 인계됐다
- 수원 노래방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 청와대 청원 하루 만에 '20만명' 동의
- 김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 '3380마리' 살처분
- 수원 노래방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 가해 여중생 7명 '전원 검거'
- "한강 이남까지 번졌다"···김포 돼지농장서 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 알바생들 월급서 떼가는 '4대 보험료' 내년에 또 오른다
- '화성 연쇄살인사건'만이라도 '공소시효' 없이 처벌하자는 특별법 발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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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곰 놀이터인 '북극 빙하' 다 녹기까지 앞으로 딱 '8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