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 카페 내부로 돌진해 3명 병원 이송
- 딸이 어린이집서 '항문 성폭행' 당했는데 오히려 가해 아동 부모한테 고소당한 부모
- 친한 동생 살해하려 자기 몸에 '불' 붙인 뒤 깍지까지 끼고 꽉 끌어안은 남성
- 일본에 떠내려온 북한 배에 몸통 없고 '머리'만 있는 시신이 발견됐다
- "신체검사 받는 병무청 '탈의실'에 CCTV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 내년 1월부터 매달 1회씩 군인들에게 '삼겹살 파티' 해주는 문재인 정부
- "200만원 받는 백수 VS 500만원 버는 직장인" 한국 청년 10명 중 7명은 '백수'를 택했다
- 헌법재판소가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 없다고 하자 눈물 흘린 위안부 할머니
- 중학생들이 배우는 역사 교과서에 북한 김정은 일가 '3대 세습' 빠졌다
- "저는 파출소장 허위 초과근무 수당 내부고발했다가 징계 받은 경찰관입니다"
- "설리·구하라 '여성혐오'로 죽었다"···오늘(28일) 혜화역서 '페미사이드' 규탄 집회 열린다
-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어린 소녀는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 핏자국을 닦고 있었다
- 내년 1학기부터 '사회복무요원',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 도입된다
-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 내년부터 교도소에서 '36개월'동안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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