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한 폐렴' 의심환자 있는데도 중국 다녀온 선박 입항 허가한 전남 여수검역소
- '우한 폐렴' 때문에 개강 연기된 대신 주6일 학교 가야해 '멘붕' 온 인하대 학생들
- "남극 최고 18도 찍었다"···지구온난화로 빙하 녹으면 '부산·인천' 잠긴다
- "여름까지 간다던 '우한 폐렴' 사태, 꽃피는 4월이면 끝날 수 있다"
- 우한서 입원 중이던 '우한 폐렴' 의심 일본인 사망
- '우한 폐렴' 국내 1번 환자 치료한 의료원장 "마스크 굳이 쓸 필요 없다"
- 문재인 정부 "외국인 자가격리자 1인 기준 45만4900원 지원"
- 청와대 "'우한 폐렴' 확산 예방 건물 소독"...초미립자 소독액 공중 살포
- 사용 후 잘못 버린 마스크 때문에 '우한 폐렴' 더 확산될 수 있다
- 24번째 '우한 폐렴' 환자 1차에서 '음성'이었다가 확진 판정 받았다
- 전 세계 종교 총출동해 '우한 폐렴' 예방 기도 500원에 판매 중인 중고거래사이트
- 장병들 '우한 폐렴' 막아줄 마스크도 부족한데 한 번에 '30장' 가져간 군 간부
- 정부, 전세기 추가 투입해 우한 교민의 '중국 국적 가족'도 데려온다
- 점심 식사 후 '식중독' 걸린 듯 집단 '구토·설사' 증상 보인 인천 여고생 34명
- '우한 폐렴' 자가격리자 돼 1년에 한번뿐인 '시험' 못 보게 된 응시생
- "주말 외출 절대 금지령"···'우한 폐렴' 이번 주말 최대 고비
- '우한 폐렴' 때문에 졸업식 취소하고 '아프리카TV'로만 방송한 동두천중앙고
- 서울시교육청, 송파·강남·양천·영등포 32개 학교에 휴업 명령
- 경찰들에게 "5년 뒤 내 앞에 무릎 꿇을 것들"이라 폭행+모욕한 경찰대생, '퇴학' 당했다
- '우한 폐렴' 최초 폭로한 중국인 의사, 곧 태어날 둘째 아이 못 보고 세상 떠났다
- 23번 확진자 방문한 롯데백화점 본점, 이마트 마포점 휴업한다
- '태국' 여행 중 '우한 폐렴' 증세 보이는데 해열제 먹고 귀국하겠다는 BJ 갓성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인재개발원 '우한 폐렴' 격리시설로 사용한다
- 문재인 정부, '우한 폐렴' 확산에 학교 수업일 단축 전격 허용
- "어린아이들 '우한 폐렴' 걸려도 증상 없어 전염병 확산 시킨다"는 외신 보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