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인천여중 선별진료소서 폭염 속에 일하던 의료진 3명 '실신'했다
- "대구 한 건물 주차장에서 '육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백신 안 나오면 2학기도 '원격 수업'과 등교 수업 병행할 수도 있다"
- "마스크 써달라" 부탁한 간호사에게 '욕설+폭행'한 대학생, 벌금 400만원
- 30도 넘는 더운 여름날, 얼음물로 땀 식히며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의료진들
- 원묵고 3학년 확진자, 증상 있는 것 알고도 롯데월드 가서 놀았다
- "또 30명 넘겼다"···어제(8일) 하루 한국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수
- 확진자 8명 나온 구로 '조선족 쉼터', 33명이 침실과 식당 함께 썼다
- 대구시 공무원들, 긴급생계자금 '25억원' 부당 수령하다가 걸렸다
- "2차 대유행 징조다"···서울시 코로나 확진자 1,000명 넘어
- "사우나 방문 후 코로나 증상 나왔다"···경남 양산 신규 확진자 이동 동선
- '12시간 조사·대기'에 지친 이재용 부회장, 굳은 표정으로 구치소 나와 잠시 휘청
- 8시간의 영장실질심사 끝나고 나온 삼성 이재용 앞에 펼쳐진 장면
- 정은경 본부장 "1m만 떨어져도 위험 82% 줄어드니 제발 거리 둬달라" 호소
- '등교 개학' 시작 후 전국 학생·교직원 12명 코로나 확진
- 화난다고 펄펄 끓고 있는 '감자탕'을 상대방 얼굴에 냄비째 부어버린 남성
- 민주당 "30년 '위안부' 운동 지켜져야 한다···기부금 투명하게 만들겠다"
- "누적 방문객만 7800명"…롯데월드 출몰한 확진자로 송파보건소에 몰려든 시민들
- 원묵고 확진자, 친구 '3명'과 롯데월드 같이 갔다···교내 '밀접접촉자'는 150명
- 자가격리 무단이탈해 편의점·공원 간 10대 확진자 부천시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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