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안 되고 집 못 사 힘들다"…한 달만에 20대 지지율 16%나 잃은 민주당
- 어제(24일) 귀국한 이라크 건설근로자 35명 코로나 '확진' 판정
- 민주당, 의사 수 늘리려 '한의대'를 의대로 흡수하는 방안 검토한다
- "115일만의 세 자리 수"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 확진자 '113명' 발생
- "동생은 살고 형은 숨졌다"···물폭탄 떨어진 울산서 일어난 '형제의 비극'
- "물 가득 찬 '부산 지하차도'서 딸의 손 놓친 엄마는 '영정사진' 앞에서 넋을 잃었다"
- "행정수도 이전하면 'KBS·서울대'도 옮길 수 있다"
- 유은혜 교육부 장관 "코로나로 학생들 2학기 전면 등교 어렵다"
- "또 올게"···인터넷 연결도 안 된 PC 모니터에 매일 소름 돋는 메시지 남기는 해커
- 시민들 출근길 위해 폭우로 물에 잠겼던 지하철 밤새 청소한 부산역 직원들
- 오늘(24일) 밤부터 강원도 해수욕장서 '치맥'하다 걸리면 벌금 300만원 내야 한다
- 방역당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내일 100명 넘는다"
- 프로야구 7월 26일, 프로축구 8월 1일 '직관' 허용된다
- 법원 출석하면서 취재진도 막아내는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의 오늘(24일)자 모습
- 폭우로 식당 완전 침수됐는데 아무렇지 않게 먹던 식사 이어간 부산 시민들
- "서울 감염자 폭증"···어제(23일) 하루 국내 코로나 확진자 '41명' 발생
- 코로나 증상 있는데도 확진자랑 동선 안 겹친다며 돌려보낸 광주 선별진료소
- 도로 완전 침수됐는데 음식 기다리는 고객 위해 물바다 헤쳐간 어제자 부산 라이더
- 코로나19 계속되면 2학기에도 '퐁당퐁당' 등교한다···고3들 입시 차질 불가피
- 경기도 이천 기숙학원서 학생 71명 '집단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비상
- 장맛비 맞으며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파편 치우고 떠난 포항 고등학생들
- "저를 목 조르고 집단 폭행한 친구 5명이 '출석정지 5일'의 가벼운 처분만 받았습니다"
- 지네 닮고 악취까지 나는 '노래기 떼'에 점령당한 부산 근황
- 정부의 자국민 부동산 규제 틈 타 경기도 건물 쓸어담고 있는 중국인들
- "태권도장 간 조카가 '피구 규칙' 모른다고 사범한테 '각목'으로 얻어 맞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