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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m짜리 전기 박스가 온다"... 해외 매체가 기아 PV7에 주목하는 이유
- "상장보다 공장 먼저"... 현대차가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서두르지 않는 이유
- 한 번 충전해 460km, 11명까지 탄다... 기아가 처음 공개한 대형 전기차 'P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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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의 서로 다른 고성능 콘셉트 '마그마GT'·'엑스 스콜피오', 공도에서 모습 드러냈다
- 현대차 하이브리드 2대 중 1대는 미국행... 기아 전기차 10대 중 8대는 유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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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중 6대는 해외로... 기아 PV5, 출시 13개월 만에 5만대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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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마력인데 일상 주행도 편하게... 미국 자동차매체가 기아 EV5 GT에 주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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