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명 찾은 현대 N 페스티벌... 밤 레이스에 3시간 내구전까지 처음 선보였다
- 쏘렌토 550만원 깎고 팰리세이드 이자 740만원 아끼고... 현대차·기아, 연말 할인전
- 조수석 대시보드에 발 올리면 안 되는 이유 (*필독)
- 대학생이 그린 미래차 26개 중 6개는 실제 모형으로... KGM이 제작까지 도왔다
- 차 산 뒤에도 기능이 늘어난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화면에 생긴 변화
- 연비 1등 하면 차를 1년간 탄다... BYD, '씨라이언 6 DM-i' 시승권 내건 전국 챌린지
- 1997년 입사한 기아 영업사원, 29년 동안 차 4000대 팔고 포상 차량까지 받았다
- '출차' 누르면 로봇이 차 가져다줘요... 현대차그룹이 실제 아파트에서 선보인 기술
- 뒤차 눈뽕 테러범 '후방 안개등', 사용 기준 따로 있다
- 하이브리드 비중 18% 넘긴 현대차... 판매 줄었는데도 3분기 이익 늘린 배경
- KGM, 고객 40여명 초청해 차량 20여개 항목 무상점검... 관리 요령도 알려준다
- "안전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기준"... B필러 없앤 제네시스 GV90에 숨겨진 기술
- "수소트럭 충전도 로봇이 한다"... 현대차그룹이 공개하는 수소 상용차 기술
- 시동 껐는데 핸들 '딱' 굳는 스티어링 락, 1초면 풀린다
- "차 안이 더워" 말하면 알아서 온도 조절…GM, 차량에 'AI 비서' 넣는다
- 현대차 아반떼 N, 중국서 3경기 중 2승... 세계 투어링카 챔피언까지 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 기아 SUV 텔루라이드, 미국서 4년 연속 10만대 돌파... 인기 폭발했다
- 비 오는 날 사이드미러 흐림, 'REAR' 버튼 누르면 3분 만에 해결된다
- GM, 차 안 컴퓨터 성능 40배 높인다... 대형 SUV·픽업트럭까지 자율주행 확대 준비
- 지커 7X, 국내 1호차 SK온에 전달... 탑재된 배터리는 중국 CATL 제품
- "차가 운전하고 AI가 도와준다"... GM이 공개한 미래 자동차의 모습
- 6년 만에 싹 바뀐 투싼, 첫날부터 1만 5045대 계약…가장 많이 고른 모델은?
- "테슬라·BYD도 제쳤다"... 기아 EV6 GT, 독일 고성능 전기차 평가서 1위
- GM, 5년 연속 '대구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참가... 전동화 기술과 미래 비전 선보였다
- 주행 가능거리 '0km' 떠도 30km 더 달릴 수 있게 숨겨둔 '패닉연료'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