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세이브로 '선방 12개' 기록해 전 세계 골키퍼 중 '3위' 차지한 조현우
- '1승 2패' 한국 대표팀, 러시아 월드컵 '19위' 확정
- 후배들이 비난 속에서 '독일' 이기자 얼굴 시뻘개질 정도로 운 차범근
- 독일전서 실수한 노이어 걱정하는 '축알못' 시청자에 감스트가 한 팩트폭력
- "나폴리, 당장 대구FC에 전화 걸어 조현우 영입해라"
- '슈퍼 세이브'로 월드컵에서 슈팅 26개나 막은 '대 헤아' 조현우
- 토레스vs이니에스타 '맞대결' 일본에서 볼 수 있다
- 손흥민이 축구계 '큰형아'들 만났을 때 보이는 '세젤귀' 습관
- BBC가 뽑은 '월드컵 베스트 11' 선정된 '독일전 승리' 주역 손흥민·조현우
- "대한축구협회 해체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 2경기 연속 실책하고 '악플' 시달린 장현수가 뒤늦게 털어놓은 진심
- 손흥민이 골 넣자 부상 당한 다리 절뚝거리며 뛰어간 구자철
- "띠용~" 승리에 취해 세레모니 하다 '자기가 찬' 공에 맞은 벨기에 선수
- 독일전 골 터지자 마음고생 했을 후배들 생각에 눈물 흘린 이영표
- '추하게' 16강 간 일본은 한국 '라이벌' 아니라 강조한 안정환
- 독일전 끝나고 차두리 형 품에 안겨 눈물 펑펑 쏟은 '29살 주장' 기성용
- 과거 차범근에 밀려 '교체 선수' 출전만 했던 독일 뢰브 감독
- 독일 박살내고 '명예회복'한 한국대표팀, 오늘(29일) 오후 귀국한다
- 노이어 놀래킨 '무회전 중거리슛' 정우영, '카타르 명문' 알 사드 이적
- "침대 축구의 끝"···후반 10분 아무것도 안 해 '야유'받으며 16강 진출한 일본
- "한국이 더 뛰어났다"…독일전 패배 '쏘쿨'하게 인정한 골키퍼 노이어
- 24년전 독일에 아쉽게 졌던 '형아들' 복수해준 대표팀 동생들
- "누가 내 머리에 공 찼어"…모두를 당황시킨 스위스 키퍼의 황당 자책골
- 청각장애 엄마 위해 꼬마팬이 부탁한 '수화 세레모니' 선보인 축구 선수
- 쪽잠 잘때 쓰려고 '나만의 베개' 가지고 다니는 '세젤귀' 흥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