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박살 내고 환한 표정으로 '금메달' 깨무는 대표팀 '비주얼 담당' 손흥민·조유민
- 지휘봉 잡은 지 5개월 만에 '공격 축구' 완성해 금메달 따낸 '뚝심왕' 김학범 감독
- "슈퍼 코리아 데이"…1일 열린 '한일전' 4경기서 모두 승리한 한국
- '공격수' 출신인데 아시안게임 내내 '수비수' 역할 맡고도 묵묵히 활약한 김문환·김진야
- '슈퍼스타' 손흥민 '군 면제' 확정 소식 속보로 전한 영국 BBC·스카이스포츠
- '의경' 황인범,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 '조기전역'한다
- 리버풀 서울 공식 행사에 초대됐다는 루머에 '패드립+인신공격'까지 당한 감스트
- '학범슨' 김학범 감독님이 손흥민을 부르는 '귀여운' 애칭
- "우승은 선수들이 만든 것"···제자들에게 공 돌린 김학범 감독
- '와일드카드'로 대표팀 승선해 '금메달' 목에 건 '대 헤아' 조현우
- 공 날아오는데 안 피하고 얼굴 내밀며 막는 '투지' 보여준 이승우
- '금메달' 따 병역 면제 쟁취한 손흥민 축하해준 토트넘
- '금메달' 확정 짓자 고생한 선수들 안아주며 '감격의 눈물' 흘린 김학범 감독
- '군 면제' 받고 '좋아' 죽는 손흥민
- 한국 축구 금메달, 일본에 2대1 승리
- 한국, '금메달' 눈앞에서 일본에 1골 먹혔다···"충격의 2-1"
- 골 들어가자마자 김학범 감독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 안긴 '캡틴' 손흥민
- '한일 결승전'서 선제골 터뜨리고 '소리질러' 세리머니 선보인 귀염뽀짝 이승우
- 2-0 만든후 기뻐서 '인싸춤' 세리머니 한 한국 축구 대표팀
- 황희찬, 연장 전반 9분 그간 설움 날려버리는 '쐐기골'
- 이승우, '숙명의 한일 결승전' 연장 2분 '극적골'
- 숙명의 '한일 결승전' 후반전도 득점 없이 0-0 종료…'연장전' 돌입
- 경기 잘 안풀린다고 '팔꿈치'로 치며 '비매너' 플레이하는 일본
- 상대 공격수보다 빠른 발로 '역습' 완벽하게 막아내는 김민재
- 후반 11분, 일본이 두려워하는 '한국의 날다람쥐' 이승우 '교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