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된 일정 치르면서도 먼 길 달려온 팬들 위해 마지막까지 남아 사인해준 손흥민
- '아육대 직캠'까지 등장하며 한국 축구의 '아이돌' 등극한 이승우
- 월드컵·아시안게임 이어 친선 경기서도 '82분' 뛰는 손흥민 보며 걱정한 토트넘 팬들
- 팬들에 선물 세례 받은 이승우 "너무 많이 받았다, 책임감 느끼고 더 잘하겠다"
- '선제골'에 좋아했다가 '갑분싸' 되자 두 번째 득점 때는 세레모니하며 도망간 국대 코치
- 벤투 감독과 첫 호흡 맞춘 '캡틴' 손흥민이 경기 끝나고 밝힌 소감
- 코스타리카전에서 확실히 '클라스'가 다르다는 걸 보여준 선수
- '무실점 승리' 거두고도 실수한 후배 정신 차리라고 '뺨' 때리며 격려한 김영권
- 야구선수가 선물해준 배트 너무 좋아 침대 옆에 두고 잔 SK꼬마팬
- '페널티킥 실축'했다가 바로 골 넣자 환하게 미소 짓는 손흥민
- "내년 아시안컵까지 함께 하겠다" 대표팀 위해 은퇴 미룬 기성용
- 별빛처럼 아름다웠던 어제자 코스타리카전 '휴대폰 불빛' 응원
- 페널티킥 실축한 손흥민에 최용수 해설위원이 전한 '센스甲' 위로
- "메시, 아자르, 그리고 '남태희'"…미친 드리블로 '환상 쐐기골' 넣은 남태희 득점 장면
- 선제골 넣고도 '포커페이스' 유지한 '세젤멋' 벤투 감독
- 페널티킥 실축 후 라커룸서 "앞으로 PK 절대 안찬다" 앙탈(?) 부린 손흥민
- 바쁜 스케줄 쪼개 '한국-코스타리카전' 직관하러 온 김소혜
- 한국 축구대표팀, 이재성·남태희 골로 코스타리카에 2대0 완승
- 남태희, 후반 32분에 추가골…"코스타리카에 2-0으로 리드"
- 한국대표팀, '코스타리카' 1-0으로 리드…전반전 종료
- 한국 대표팀, 코스타리카 상대로 이재성 전반 34분 '선제골'…1대 0 리드
- 초반부터 '격한' 몸싸움 벌이는 코스타리카 선수에 밀려 쓰러진 '캡틴' 손흥민
- 신임 GK 코치 어마무시한 '킥 실력'에 '말잇못'한 골키퍼들
- "'뉴 캡틴' 손흥민"…'금메달리스트' 출격하는 코스타리카전 선발 명단 발표
- 자기 이름 '한글'로 쓴 빅클럽 리버풀의 몸값 '1100억원' 수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