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혼난 뒤 맨발로 뛰쳐나온 꼬마 아이 신발 사줘 돌려보낸 대학생
- "119는 사랑입니다" 폭염에 고생하는 소방관들 위해 '배달음식'에 손글씨 남긴 사장님
- "내가 죽으면 쟤는 어쩌누" 1급 장애 손자 홀로 돌보는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 '갑툭튀'한 댕댕이 보호하려 비상 깜빡이 켜고 20분간 서행한 운전자
- 자신 힘들어도 알바생에게 시급 '1만원씩' 챙겨주는 푸드트럭 사장님
- '위안부' 문제 알리기 위해 펄펄 끓는 '40도' 애리조나 사막 횡단한 청년들
- '건강 악화'로 머리카락이 다 끊어져 단발로 잘랐다는 이지영 강사
- 불지옥 같았던 경비실에 사비 털어 에어컨 설치해준 아파트 주민들
- 대한민국 국적 포기하지 않고 군대 '두 번' 입대를 선택한 청년
- 日 우토로 마을 '강제퇴거' 위기 한국인들 위해 1천만원 기부한 '큰별쌤' 최태성
- 폭염에 고생하는 소방관들 위해 수건 생산량의 10% 무조건 기부하는 사장님
- 하천서 용돈 잃어버린 꼬마 위해 옷벗고 물에 들어가 1만원 주워준 '쏘스윗' 경찰관
- 연봉 9천으로 오르자 매달 밥 사주던 보육원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한 야구 선수
- 굿네이버스, 물에 빠진 승용차 창문 깨트려 운전자 목숨구한 시민 3명에 포상금 500만원 전달
- 딸 20살 될 때까지 매년 아픈 아이 위해 '100만원' 기부 약속한 아빠
- 86세 할아버지가 '40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문 배달'하며 돈 번 이유
- 희귀병으로 온몸 '발작' 일으키는 5살 꼬마를 보고 어른들이 한 말
- 마지막 1장을 건네지 못해 퇴근 못하는 72세 전단지 할머니
- 35년 간 평생 번 돈 '82억' 심장병 어린이 567명에게 '기부'한 연예인
- 감옥 갔다온 조카 대신 도라지 팔아 5살 손녀 키우는 고모할머니
- 단 한 번도 지각하지 않은 모범 알바생 '정직원'으로 채용한 대기업
- 에어컨 없이 여름 나는 '독거 노인' 위해 용돈으로 '선풍기' 선물한 고교생들
- 자신이 죽어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심장 위에 "장기기증하겠다" 타투한 소방관
- "양호! 오케이!" 승객 안전 완벽히 지키려 혼잣말 1천번 하는 지하철 기관사
- 비닐로 된 단칸방서 지적장애 엄마와 '헌옷수거함 옷' 입으며 사는 시아·현아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