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만원 찾아줘 고맙다"며 고개 숙인 6.25 참전용사 할아버지
- 사비 '1000만원' 들여 촛불집회서 세월호 손수건 나눠준 시민
- '2만분의 1' 확률로 맞았다는 소리 듣자마자 '골수 기증'한 군인
- '3천 원짜리' 돈가스로 매년 1천 만원씩 기부하는 신촌 맛집
- 현금 1300만원 줍고도 망설임없이 주인 찾아준 30대 남성
- 노점으로 평생 모은 1억 기부하고 세상 떠난 '고무신 할머니'
- 파주 두일초교생들, 소아암 친구 위해 800만 원 모았다
- 길잃고 쓰러진 '치매 할머니' 업고 병원 달려간 경찰
- '참전 용사' 86세 노병이 통장 보며 눈물 흘린 사연
- 잃어버린 1,300만 원 찾아주니 5천만 원 기부한 사업가
- 아파트에 대자보 써붙여 경비아저씨 해고 막은 초등학생
- JTBC 기자에게 '공짜 서비스' 선언한 미용실
- '급식 단체 투쟁' 벌인 고등학생들로 인해 180도 바뀐 급식 메뉴
- 보석가게서 조롱당한 청소부에게 '금목걸이' 선물한 억만장자
- 모두에게 거절당한 '고아 35명'을 입양한 부부
- 뇌성마비 아빠를 둔 9살 딸의 '진짜' 속마음
- 상처투성이 맨발 노숙자에게 신발 신겨준 경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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