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스쿨서 고구마 피자만큼 가성비 대박이라는 매콤 짭짤의 정석 '치킨퀘사디아 피자'
- 꿀호떡에 마시멜로 때려박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천국이 열린다는 신상 '호떡 버거'
- 뜨거운 불에 구워 먹으면 군고구마보다 꾸덕하고 맛있다는 별미 간식 '구운 바나나'
- 양념 주꾸미를 숯불에 구워내 소주 술술 들어가게 만드는 충무로 '주꾸미 불고기'
- 도미노가 작정하고 출시한 쫄깃한 '타피오카 펄+떡' 듬뿍 뿌린 한정판 '버블 피자'
- 일반 뿌링클보다 매콤짭짤해 무기력한 기운 한 방에 싹 날려주는 '핫뿌링클 치킨'
- 60cm 접시에 한가득 쌓아줘 막걸리가 끊임없이 들어가는 1만 9천원짜리 '대왕 모둠전'
- '문어·옥수수·소시지' 다 때려 박아 한 개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타조알 타코야끼'
- 드디어 다음 달이면 상큼하고 달달한 '딸기' 먹을 수 있다
- 고기 먹으러 갔다가 밥 두 공기 털고 온다는 삼겹살집 '김치볶음밥' 비주얼
- 부산 깡통시장에 가면 맛볼 수 있는 고소 짭짤 '대만 우유 튀김'
- 외할머니가 만들어준 손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합정동 명물 '묵은지 말이'
- 아침에 먹으면 국밥처럼 온종일 몸이 뜨끈해지는 맥날 '콘스프'가 돌아왔다
- 초코 덕후 친구한테 주면 당 올라서 좋아 날뛰는 누텔라 범벅 '초코 쿠키 피자'
- 빅맥으로 만족 못 하는 육식러들이 맥날에서 '원픽'으로 꼽는 패티 4장 '메가맥 버거'
- 육회랑 낙지 숭덩숭덩 썰어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광장시장 '육회탕탕이'
- 조개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어 절로 소주가 생각나는 시원+칼칼 '조개 칼국수'
- '독도의 날' 맞아 학생들 위해 급식 디저트로 '독도 케이크' 준비한 영양사 쌤
- 한 입 먹으면 입안에서 육즙이 팡팡 터지는 앤티앤스 '할라피뇨 치즈 핫도그'
- "딸기 vs 바나나" 과일주스 덕후들 사이에서도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최애 메뉴
- 너무 까매 탄 건지 구분 안 되는 비주얼로 식욕 감퇴시키는 신상 '올블랙 치킨버거'
- 거대한 냄비에 '조개+새우+칼국수' 통째로 쌓아줘 밥먹고 해장까지 한 방에 가능한 '대왕조개전골'
- 단돈 '8천원'에 제육볶음+간장새우+생선구이 싹 다 올려주는 백반집 클래스
- "맛있겠다 vs 끔찍한 혼종이다"로 의견 갈리는 국밥계 퓨전국악 '치즈 국밥'
- "케첩vs간장"···계란밥에 무엇을 넣어야 '천상의 맛' 즐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