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아들 사이에 앉아도 꿀리지 않는 재계 총수 '막내' 구광모 LG회장
- '디카' 들고 다니면서 평양 처음 간 동생들 기념사진 찍어주는 SK 최태원 회장
- 처음 간 북한에서 자기소개 부탁받자 '이재용' 부회장이 한 말
- 31살에 한국 게임계 평정한 '팔방미인' 엔씨소프트 택진이 형의 리더십
- 삼성 총수로 첫 방북한 이재용 부회장이 北리용남 내각 부총리에게 한 말
- 재판 도중 남북정상회담 대통령 수행하고 '사면' 받은 경제인 2인
- '방북 엉아' 최태원 SK회장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이야기 듣는 이재용 부회장
- 서경배 아모레 회장, 사재 3000억 털어 '한국 노벨상' 과학자 키운다
- 최태원 SK회장이 4대 그룹 총수 중 '꼴찌'로 남북회담 집결지 도착한 이유
- "스마트 사고로 전환해야 생존!"…구자열 LS회장, 그룹 디지털 전환에 '사활'
- 방북 앞두고 '범 LG' LS부터 꼼꼼히 챙기며 '우애 경영' 나선 구광모 회장
- 삐에로쑈핑 홍보하려다 문어 인형 쓰고 굴욕짤(?) 얻은 두산 재벌 4세의 정체
- 현대家 의좋은 형제 '정지선·정교선'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숨은 멘토'
-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방북' 포기하고 미국 출장가는 절박한 이유
- "삼성 이병철 회장이 '배신' 안했으면 CJ그룹은 효성그룹 자회사로 남았을 것이다"
- 아버지 구본무 회장 이어 평양서 문 대통령 수행하는 구광모 LG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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