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독점 깨뜨린 한화시스템, 우리 해군 '심장'까지 국산 체계로... 해군 함정 자주국방 첫 걸음
-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1078억원... 북미 매출 35% 급증에 '실적 반등'
- SK스퀘어, 코스피 시총 3위...SK그룹, AI·반도체 포트폴리오 재평가
- 삼성전자 "파업 발생하더라도 생산 차질 없도록 대응"
- 더파운더즈, 지난해 매출 7177억 '사상 최대'... 전년比 68% 수직 상승
- SM그룹, 38개 계열사 업무망 구글로 묶었다...AI 전환 기반 구축
- 압구정5구역에 가산금리 0% 꺼낸 DL이앤씨...'이주비·공기'까지 비용으로 묶었다
- '바가지'에 등 돌린 민심... 올리브영, 광장시장에 '올영양행'으로 심폐소생 나섰다
- 서호정엔 300억 주식, 서민정엔 순익 넘긴 배당... 아모레 서경배家 승계 재원 따져보니
- "점심시간에 보는 참치 해체쇼"... 구내식당을 미식 공간으로 바꾸는 사조푸디스트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서만 53.7조 벌었다
- BGF리테일 "이른 시일 내 가맹점 지원책 마련... 주중 100% 정상화"
- '불닭 신화' 김정수 부회장, 지주사 떠나 현장으로... 3세 전병우 전무 부상
- 삼성전자 자사주 7.17조 매입한 한 달...'최대주주' 삼성생명은 624만주 매도
- 초코파이 앞세워 70년... 오리온, 마침내 '대기업집단' 반열 올랐다
- 오너가 직접 뛴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경영전략실 재편 속도전
- 삼성물산 건설, 1분기 매출 3.4조·영업이익 1110억... 일회성 비용에 '발목'
-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7.2조..."대한민국 사상 최대"
- 차 1만대 실을 수 있는 '축구장 28개' 규모의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 도입한 현대글로비스
- 롯데마트·슈퍼, 창사이래 3번째 희망퇴직 시행... "48세 이상 대상"
- 한화, 롯데·포스코 밀어내고 재계 5위...김승연·김동관 '父子경영' 통했다
- 이승건의 토스, 간편송금 11년 만에 대기업집단 지정...재계 94위 올랐다
- 현대로템, 폴란드서 K2 전차 직접 만든다... 현지 생산 확정하며 유럽 시장 제패 발판 마련
- 한화세미텍, 500억 유상증자...한화비전 전량 출자
- 쿠팡, 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에 "지배구조 투명, 사익편취 우려 없어... 행정소송으로 소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