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 우투증권 1조 증자 후 남은 과제...ROE 회수 시점은 미공개
- KB금융, 자사주 6천억 결의 분기 ELS 충당 980억 추가...제재심안 8천억과 4400억 차이
- 46조 매도 폭탄 던진 외국인들 컴백하자 장중 '역대 최고치' 8100 찍은 코스피
- LG이노텍, '황제주' 등극...106만 8000원에 장마감
- 팔천피 장세서 리테일 힘 커졌다...미래에셋증권, 1분기 수탁수수료 4594억 1위
- 현대차 ETF, 삼성전자·SK하이닉스 넘는다...피지컬AI에 개인 2230억 베팅
- 삼전닉스 2배 ETF 홍보, 금감원이 제동 걸자..."이럴 거면 왜 승인했나" 증권사 하소연
- 연휴 뒤, 코스피 8000선 안착 시도?...NH투자증권 "이번주 7200~8500 전망"
- 무인택시 시대 열리나... 삼성화재, 해킹 피해까지 보상하는 '자율주행차 전용보험' 출시
- "10분만에 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2200억원 전량 소진
- '5세대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50%?... 굳이 갈아탈 이유를 모르겠네요
- "금투세는 안 걷고 코인은 걷나" 코인 과세 폐지 청원, 5만명 동의 임박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구주에 5978억 현금 투입...첫 투자 단가의 15.6배
- "외국인이 개미 털어먹는 중"... 열흘간 44조 순매도
- 박현주, 3040 경영진 만났다...미래에셋증권 '세이지 비욘드' 출범
- 생보사 빅4, 본업인 '보험손익' 줄었지만 투자손익 2배 늘면서 실적 지켰다
- 주식 앱 만드는 넥스트증권 대표가 '청소년 도박' 근절에 나선 이유
- 홈플러스 1000억 막힌 이유...메리츠, 담보 2.8조에도 '개인보증' 요구
- 임종룡 연임 의결 8일 뒤...우리금융 첫 토지 재평가, CET1 0.6%p 끌어올렸다
- 토스, 유리천장은 낮추고 이사회는 미국식...여성 임원 11.3%·美 사외이사 75%
- 두나무, 매출 줄어도 이익률 회복...1분기 영업이익률 37.5%, 전분기보다 14.6%p↑
- 하나은행, 1조 들고 업비트 옆자리로...스테이블코인 판 먼저 잡았다
- 4조→1.4조도 못 넘겼다...금융위가 되돌린 홍콩ELS 과징금 셈법
- "증권인가 플랫폼인가"...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새 가격표' 받았다
- 우리금융 80조 생산·포용금융, 美 SEC엔 잠재 리스크로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