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증권 순익 2368억, 토스 전체 넘었다...카카오·네이버와 갈린 '돈 버는 법'
- 두나무 영업익 80%↓·직원 평균급여 8%↓...송치형·김형년 급여는 5%↑
- 한투AC가 씨앗 뿌리고 한투파가 키운다...증권은 IPO까지 잇는다
- NIM 0.24%p 내려도 순익 2배...SC제일은행, WM·외환이 끌었다
- 토스 안에 '앱 1만개' 들어왔다...금융앱인 줄 알았는데 '동네'가 됐다
- 보험 품는 한국투자금융...KDB생명으로 '한국판 버크셔' 첫발
- 박현주 회장이 찍은 '로빈후드'...순익은 2.2배, 이제 '플랫폼 숫자' 싸움
- 챗GPT에 "10주 사줘"...토스증권, AI 대화로 실제 주식 주문한다
- LG전자 장중 8% 급등… 증시 ‘고점 징크스’ 다시 불붙나
- 2분기 연속 순익 1조...미래에셋증권, 상반기에만 2.9조 벌었다
- 발행어음 최종 관문 앞둔 삼성증권...대법, '유령주식' 사용자책임 추가 인정
-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코빗 97.15% 품은 미래에셋...18일 만에 '디지털엑스'로 간판 교체
- 토스, '신용평가' 영토 넓힌다...고려저축은행 대출심사에 토스스코어
- 국민은행, LTV·홍콩ELS 이어 국고채까지...대형 제재 3건 겹쳤다
- 382조 벌고도 마이크론보다 싸다...KB증권이 "삼성전자 60만원" 부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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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잔액 63%가 '이 연령대'에 쏠렸다...10대 증권사 담보대출의 민낯
- 한국투자증권, 반년 만에 작년 영업익 93% 벌었다...상반기에만 2.17조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검증 누락... 이억원 금융위원장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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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2분기 영업익 1939억...상반기 순익 24% 늘었다
- '리딩뱅크'가 가린 4419억...진옥동 3년, 은행 밖 무엇을 키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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