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동욱, 허경영에 '공화당 대통령 후보' 공식 제안
신동욱, 허경영에 '공화당 대통령 후보' 공식 제안
via 신동욱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를 만나 정식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를 제안했다.

지난 22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허경영 총재를 만나 함께 악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신 총재는 "한국판 '트럼프'로 불리는 허경영 총재에게 제19대 대통령선거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 총재를 가능한 설날 이전까지 영입하고, '도도맘' 김미나 씨도 설 이후 공화당 대변인으로 영입을 끝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통령 후보 제안을 받은 허경영 총재는 "신동욱 총재는 안중근상이라며 믿음과 신뢰가 간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논란에 휩싸인 '도도맘' 김미나 씨에게 제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제안한 바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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