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기 선글라스 벗자 '귀요미' 포텐 터진 피겨 국가대표 감강찬
오륜기 선글라스 벗자 '귀요미' 포텐 터진 피겨 국가대표 감강찬
2018.02.14 18:08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스웩 넘치는 선글라스 퍼포먼스로 국내를 비롯해 외국에서도 난리가 난 운동선수가 있다.


이 선수는 바로 올해 24살인 우리나라 피겨 국가대표 선수 감강찬이다.


감강찬은 지난 11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이벤트 경기에 참석했다.


관람석에서 응원을 펼치던 그는 방송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이 잡히자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신이 쓰고 있던 오륜기 선글라스를 벗어 던졌다.


자신의 얼굴을 비추기 위함인 줄 알았지만 오륜기 선글라스 밑에 또 다른 선글라스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센스 넘치는 그의 행동은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먼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CBC, 사우던스포츠네이션, 타임지 등 해외 언론들은 감강찬 선수의 스웩 넘치는 제스처에 주목했다.


이유를 알고 보니 외국에서는 종종 개그소재로 선글라스 안에 선글라스를 깜짝 선보이기 때문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alex_kambam'


의외의 요소에서 인기몰이에 성공한 감강찬 선수은 일약 평창 스타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그의 재치 가득 담긴 일상사진들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과 매력적인 미소를 가진 그의 모습에서 저절로 훈훈함이 흘러나온다. 탄탄한 감강찬의 팔, 다리근육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오늘(14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감강찬은 파트너 김규은이 자신의 실수로 눈물을 보이자 다정하게 위로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선수로서도, 일상에서도 매력지수 100%를 자랑하는 감강찬의 센스넘치는 모습들을 모아봤다. 


인사이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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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lex_kambam'


6초짜리 '움짤' 하나로 외국서 난리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우리나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감강찬 선수가 외국 누리꾼 사이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연일 신기록 쏟아지게 만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평창올림픽 빙질평창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이 잇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빙질을 극찬하고 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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