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2018.02.13 19:37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13일 연예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2PM 멤버 준케이가 지난 10일 오전 7시쯤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붙잡혔다다.


경찰 음주 단속에 적발된 준케이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고, 차량에는 혼자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준케이가 저항없이 순순히 단속에 응했으며 단속된 뒤에는 매니저가 차량을 끌고 갔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이와 관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준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민준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일정을 제외하곤 모든 활동을 중지하겠다"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준케이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조만간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un2dakay'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준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김민준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사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 째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을 위한 전속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또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준호 "JYP 매출 1위는 트와이스 아닌 2PM, 악플에 상처받는다"아이돌 그룹 2PM의 준호가 그룹의 건재함에 대해 언급하며 JYP 내에서 매출 1위라고 언급했다.


2PM 택연이 수술까지 하며 군대 가고 싶어하는 진짜 이유공익 판정을 받았던 2PM 택연이 현역으로 입대하기 위해 두 번이나 수술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방송 내내 '농담 따먹기' 하며 보란듯 결별설 일축한 전현무♥한혜진 (영상)
입력 2018.12.15 07:5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농담 따먹기'를 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분을 녹화할 때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라면 현장 분위기가 무거웠겠지만,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무색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했다.



퀸의 노래 '에~오' 떼창을 유도하는 전현무의 주책맞은 모습.


여자친구인 한혜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옆에 있던 성훈은 "2018년에 봤던 예능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빵' 터트린 전현무의 개그를 칭찬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여기에 '디스'까지 덧붙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퀸 노래 때문에 우리 헬스장에선 퀸 노래 금지다"라며 짓궂게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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