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고 가녀린 어깨 드러낸 마마무 '솔라'
살 빠지고 가녀린 어깨 드러낸 마마무 '솔라'
2018.02.13 18:45

인사이트'해를품은달'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마마무' 솔라가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이지색 니트를 입은 솔라가 어깨를 드러낸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흰색 팬츠에 베이지색 오프숄더 니트 입은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니트 아래로 가녀린 그의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 있다. 


인사이트'해를품은달'


건강미를 발산했던 이전 보다 살이 쪽 빠진 모습이라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솔라는 그동안 섹시미보단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동안 얼굴로 팬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최근 11자 복근과 굴욕 없는 반전 몸매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인사이트'해를품은달'


한편 솔라는 지난달 14일 해외 공연 리허설 도중 허리를 다쳤다.


그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기로 했지만 부상으로 인해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산바 있다. 


과감한 '쩍벌' 자세로 섹시미 폭발한 '마마무' 솔라의 반전 매력 (영상)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섹시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해외 콘서트 중 허리 다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마마무' 솔라솔라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걷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바르게 컸어요"…자신 키워준 할머니에게 배정남이 보답한 진짜 효도
입력 2018.12.17 08:5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정남이 어릴 적 자신을 친손자처럼 돌봐준 할머니와 재회했다.


20년 만에 할머니를 만난 배정남이 전한 한 마디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고향 부산을 찾아 자신을 돌봐줬던 차순남 할머니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수소문 끝에 할머니가 계신 요양 병원을 알게 됐고, 눈물을 흘리며 재회했다.



그는 차순남 할머니를 보자마자 무릎을 꿇은 채 오열하며 "나 기억나요? 너무 늦게 왔어요. 미안해요"라고 말했다.


한바탕 눈물을 쏟아낸 할머니와 배정남은 다정하게 마주 본 채 20년의 회포를 풀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은 채 지난 추억을 꺼내 이야기하고, 근황을 전했다.



할머니는 "정남이 잘 돼야 할 텐데 못 되면 어쩌나 그랬잖아"라고 여전히 배정남을 생각했고, 배정남은 "할머니가 잘 키워줬으니까 잘 컸지"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훌륭한 사람은 못 돼도 바르게는 커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공을 모두 할머니에게 돌렸다. 그 말에 할머니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했다.


바른 사람이 돼 다시 찾아온 것만큼 좋은 효도가 있을까. 배정남이 보여준 진심에 시청자들은 "보면서 많이 울었다", "할머니가 한 소년이 바르게 클 수 있는 삶의 희망이 돼준 것 같다", "둘의 재회가 마음을 울렸다" 등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