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 뒤 핑크빛 벚꽃 물결 이룰 '진해 군항제' 풍경 (사진)
딱 한달 뒤 핑크빛 벚꽃 물결 이룰 '진해 군항제' 풍경 (사진)
2018.02.13 18:12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겨울 우리를 괴롭혔던 한파가 서서히 물러가고 드디어 전국 기온이 영상권으로 접어들었다.


한결 따뜻해진 날씨를 체감하면서 벌써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낀다.


특히 이번 봄에는 평년보다 1∼4일 더 빠르게 활짝 핀 화사한 봄꽃들을 만날 수 있다.


봄을 알리는 꽃 중에서도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조차 아름다운 벚꽃은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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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올해 사랑하는 연인과 벚꽃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진해 군항제' 축제에 주목하자.


전국에서 가장 예쁜 분홍빛 벚꽃을 볼 수 있는 '진해 군항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창원시 진해구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이뤄내는 장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다.


인사이트Instagram 'gsnd_korea'


4월이 되면 진해는 온 도시가 '벚꽃'으로 가득해지면서 핑크빛 물결을 수놓는다.


특히 국내 최대 벚꽃 축제로 알려진 '진해 군항제'에서는 100년이 넘는 왕벚나무의 화려한 벚꽃 자태와 새하얀 벚꽃 터널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올해 56회째를 맞이하는 '진해 군항제'에서는 벚꽃과 더불어 충무공 추모 행사, 여좌천 별빛 축제, 속천항 해상불꽃 쇼, 팔도풍물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넘친다.


끝없이 펼쳐지는 '진해 군항제'의 눈부신 벚꽃 풍경들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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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물결 수놓는 벚꽃 로맨스 '진해 군항제' 4월 1일 열린다경남 창원시에 따르면 벚꽃잎이 화려하게 수놓는 '제56회 진해 군항제'가 드디어 오는 4월 1일 돌아온다.


올해, 예년보다 '봄꽃' 더 일찍 핀다'까꿍' 봄을 알리는 꽃 개나리와 진달래가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여친 임보라에게 줄 '샤낼백' 골라 달라는 스윙스에 참조언(?) 해준 제시
입력 2018.12.16 07:3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스윙스가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현실 조언이 올라와 눈길을 붙들었다.


지난 15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샤넬의 가방 두 개가 나란히 놓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Which one should I get for Purple Unnie?"(보라 언니를 위해 둘 중 어떤 걸 사야 할까?)라는 글도 남겼다.



아마도 스윙스가 임보라에게 줄 가방을 고르다 고민에 빠졌던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개진한 다양한 의견이 전해지던 중 래퍼 제시도 등장했다.


제시는 "Just buy them both(둘 다 사줘)"라고 썼다.



그러자 팬들은 제시의 의견에 동의하며 "둘 다 예쁘다", "도저히 못 고르겠으니 그냥 다 사는 게 어떻겠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거나 화보 촬영을 하는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많은 팬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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