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팔로 에스컬레이터에 매달려 올라가는 스위스 스키 선수 (영상)
한쪽 팔로 에스컬레이터에 매달려 올라가는 스위스 스키 선수 (영상)
2018.02.13 16:41

인사이트Instagram 'buhsch'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부문 스위스 선수 파비안 보쉬(Fabian Boesch)의 행동이 누리꾼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13일 보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눈에 보기에도 위험천만한 영상을 게재했다.


아래층과 위층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에 한쪽 팔로 매달려 올라가는 모습을 촬영해 올린 것.


살짝 방심해 아래층으로 떨어질 경우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려 섞인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게다가 보쉬의 이런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1일 보쉬는 지하주차장에서 화물 운반용 수레를 타고 봅슬레이 흉내를 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buhsch'


재밌게 상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지만, 장소가 차량이 오가는 주차장임을 생각하면 마냥 웃으면서 볼 수만은 없는 행동이다.


또 다음날인 12일 보쉬는 선수촌 내 오륜기 조형물에 올라간 뒤 사진을 찍기도 했다. 그러면서 "스위스를 대표해 올림픽에 참가한 것이 영광"이라는 글을 남겼다. 


오륜기 조형물의 높이가 높은 만큼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잇따라 우려를 표했다.


한편 보쉬가 속한 남자부 프리스타일 경기는 오는 17일 에어리얼 예선으로 첫 시작을 알린다.


18일 스키 슬로프스타일 예선 결선과 에어리얼 결선, 20일 하프파이프 예선 결선, 22일 하프파이프 결선까지 약 1주일 동안 진행된다.


인사이트Instagram 'buhsch'


Fabian Bösch(@buhsch)님의 공유 게시물님,


'손가락 브이'로 여심 강탈한 올해 19살 훈남 스키점프 선수윙크로 여심을 사로잡은 헝가리 선수에 이어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강탈한 프랑스 스키점프 선수가 있다.


"몸이 녹아내린다"…한국 온돌 매력에 빠져버린 평창 외국인 선수들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캐나다 선수들이 한국 온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백설기 피부+단발머리'로 화보서 '백설공주' 미모 뽐낸 송혜교
입력 2018.12.17 10:1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우 송혜교가 단발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여성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뮤즈 송혜교와 함께 진행한 '샤인 온 미(SHINE ON ME)'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샤인 온 미' 캠페인은 자신의 스타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즐길 줄 아는 여성을 위한 캠페인이다.



송혜교는 다채로운 패션으로 화보마다 색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뮤즈 송혜교는 동안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단발머리에 스니커즈, 캐주얼한 차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흰 눈처럼 새하얀 피부에 화려한 그의 이목구비 역시 화보에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 송혜교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에 하이힐을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전하는가 하면, 셔츠 차림으로 편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혜교의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한편, 송헤교는 tvN '남자친구'에서 차수현 역을 맡아 박보검과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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