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에게 뜨거운 호평받고 있는 롯데주류 맥주 '클라우드'
외국인들에게 뜨거운 호평받고 있는 롯데주류 맥주 '클라우드'
2018.02.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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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강릉은 축제 분위기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으로 선수촌 인근의 상권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평창 특수를 누리고 있다.


13일 롯데주류는 겨울축제가 열리는 강릉과 평창 선수촌 인근 상권에서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으로 만든 맥주 '클라우드'가 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강릉선수촌 인근의 한 식당에서 외국인 고객들이 롯데주류 '클라우드'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등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롯데주류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롯데주류 '클라우드'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찾은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는 셈이다.


롯데주류는 맥주 '클라우드' 영문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제품 알리기에 팔을 걷고 나서고 있다.


한편 롯데주류 '클라우드'는 물을 타지 않는 방식으로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알코올 5도 맥주로 국내 라거맥주로는 유일하게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으로 만든 맥주다.


야심작 '피츠'로 맥주시장 '지각변동' 일으킨 롯데주류의 도전맥주사업은 롯데칠성음료 주류사업부문의 핵심 신사업이자 신동빈 회장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롯데주류, 캄보디아에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수출한다롯데주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에 이어 캄보디아에 수출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악성 누리꾼들이 '초딩 유튜버' 띠예 ASMR 영상을 신고하는 이유
입력 2018.12.17 12:03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순수하고 귀여움이 물씬 묻어난 ASMR 영상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


하지만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자신의 영상을 신고해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되게끔 하자 결국 띠예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해당 누리꾼들이 전혀 문제 될 것 없는 띠예의 영상을 신고한 이유가 단순한 질투심 때문이라고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유튜버 띠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치미 ASMR과 머랭 쿠키 ASMR이 일부 누리꾼들의 신고로 삭제됐다고 알렸다.



계속되는 신고에 결국 띠예는 "눈물이 찔끔찔끔 나온다"며 "한 1달에서 2달 정도 잠시 빠이 해야 될 것 같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렇다면 띠예의 영상이 신고를 당한 이유는 무엇일까.


유튜브 안내에 따르면 동영상을 신고할 때는 성적인 콘텐츠, 폭력성이 담긴 콘텐츠, 아동 학대, 테러 조장, 악의적인 콘텐츠 등 특별한 이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음식만 먹는 띠예의 콘텐츠. 이에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응 X나 배 아파, 신고하러 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즉 띠예의 영상을 신고한 이유가 구독자 급상승에 따른 질투심이었던 것이다.


다른 누리꾼들도 "애들은 이런 거 올리지 말고 집에서 공부나 해라", "어른들도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데 쟤는 앉아서 돈 버네", "신고하고 온다"라며 치기 섞인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도를 넘어선 일부 누리꾼들의 악의적인 행동에 결국 활동 중단까지 선언한 유튜버 띠예. 어른들의 이기심이 한 초등학생의 동심을 짓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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