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아이컨택만으로 역대급 미모 뽐낸 레드벨벳 아이린 (영상)
30초 아이컨택만으로 역대급 미모 뽐낸 레드벨벳 아이린 (영상)
2018.02.12 19:05

인사이트네이버 V라이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30초간 아이컨택 해달라는 팬들을 위해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신 미모를 뽐냈다.


12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레드벨벳 'Micing Interview'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Micing Interview'는 1분 1초가 스케줄로 바쁜 월드 스타에게 핵심 질문만을 물어보는 코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색다른 진행에 신이 난 아이린은 "새로운 방식이야. 재밌다"라며 질문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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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동안 아이컨택 해주세요'라는 부탁을 받은 아이린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으로 다가왔다.


살짝살짝 미소를 머금은 아이린은 이내 도발적인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쳤다.


검은 흑발과 레드 립컬러, 큰 링 귀걸이를 한 아이린은 턱을 들어 올리며 섹시함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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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린은 동그란 눈과 모찌모찌한 새하얀 피부로 미션임을 까먹게 만들 정도로 역대급 미모 포텐을 터트렸다.


그럼에도 눈 한 번 깜빡이지도 않는 아이린의 미션 수행 능력에서 프로페셔널함이 절로 느껴졌다.


아이린의 모습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눈빛부터 홀리겠다", "매일 역대급 리즈 미모를 경신 중이네"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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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린이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신곡 '배드 보이(Bad Boy)'로 돌아와 인기몰이에 한창 중이다


신곡 '배드 보이'는 힙합 기반 R&B 댄스곡으로 서로에게 끌리는 나쁜 남자와 도도한 여자의 아슬아슬한 감정을 담았다.


V LIVE 'Red Velvet'


앞머리 없앤 흑발 웨이브로 레전드 '고혹미' 뽐낸 레드벨벳 아이린 (영상)레드벨벳 아이린이 깜찍했던 앞머리 다시 없애고 섹시미 가득한 볼륨 머리로 역대급 미모를 선보였다.


레드벨벳 새앨범서 '역대급' 미모 뽐낸 아이린 셀카 '포토카드''얼굴 천재'라 불리는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포토카드가 팬들 사이에서 구매 대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위안부' 할머니에 방한 용품 선물하고 간 '방탄' 팬들
입력 2018.12.16 15:44



이에 청소년에게 뜨거운 인기를 끄는 가수를 우상이라는 뜻인 '아이돌'이라고 부른다.


최근 Mnet이 주최하는 '2018 MAMA 시상식'에서 대상을 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구촌 아동을 보호하는 유니세프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에게 기부하는 등 매년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팬들은 그들의 영향을 받아 추운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선행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인 아미는 이달에만 몇 번의 기부활동을 펼쳤다.


아미는 최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544만여원을 기부했으며, 이달 초 방탄소년단 진의 생일에는 그의 고향인 과천시에 저소득층 여학생을 위한 여성용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5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에 방한용품과 생필품 등을 후원했다.


이 같은 따뜻한 소식은 오늘(16일) '나눔의 집'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며 세상에 알려졌다.


나눔의 집 측은 "방탄소년단의 팬분들께서 할머니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고 갔다"며 이들이 선물한 패딩점퍼, 패딩조끼, 양말세트, 내의세트, 기저귀, 손소독제, 손세정제, 망고, 키위 등을 공개했다.



스타의 귀감이 되는 선한 행동은 팬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은 팬덤의 선행 역시 스타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팬들 뿐만 아니라, 워너원, 엑소 등 많은 스타 팬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생팬의 천국', '극성인 X순이들'이라는 오명을 씻고 한국에 건전하고 긍정적인 팬덤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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