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닮았다고 난리 난 '비주얼 끝판왕' 북한 예술단원
한효주 닮았다고 난리 난 '비주얼 끝판왕' 북한 예술단원
2018.02.12 18:36

인사이트SBS '비디오 머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한효주를 쏙 빼닮은 북한 응원단원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선수단 강릉 선수촌 입촌식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의 한 여성 단원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선수들을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은 입촌식 행사에서 1시간여 동안 공연을 가졌다. 이후 차량으로 이동하던 과정에서 '꽃미모' 응원단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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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비디오 머그'


영상 속 연한 화장을 한 그녀의 얼굴에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묻어난다. 또한 수줍게 미소짓는 그녀의 얼굴은 한효주 친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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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비디오 머그'


이뿐만 아니라 붉은 제복을 입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열정적인 응원의 에너지를 뿜어낸다. 그녀와 함께 응원한다면 추운 겨울 속 10시간도 길게 느껴지지 않을 것만 같다.


해당 북한 응원단원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북한 사람 중 제일 예쁘다", "짐 싸고 북으로 가자", "통일이 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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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비디오 머그'


한편 북한 응원단은 지난 10일 남자 쇼트트랙 1500m, 여자 아이스하키 코리아 팀 경기 응원에 함께해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으로 힘을 보냈다.


12일에는 우리 단일팀 선수들을 위한 야외 응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Naver TV '비디오 머그'


뒤지고 있지만 끝까지 쉬지 않고 선수들 격려한 '북한 응원단' (영상)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를 지켜본 북한 응원단이 경기서 0-6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도 멈추지 않는 응원을 선보였다.


단일팀에 없던 '독도' 그려진 북한 응원단 한반도기북한 응원단이 울릉도와 독도가 그려진 한반도기를 들고 나타나 눈길을 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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