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 매력'으로 여성팬 대거 입덕하게 만든 '키 183cm' 아이콘 구준회
'무쌍 매력'으로 여성팬 대거 입덕하게 만든 '키 183cm' 아이콘 구준회
2018.02.11 18:46

인사이트Instagram 'juneeeeeeya'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가 큰 키와 섹시한 눈빛으로 '대형 멍뭉미'를 뽐내며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8일 구준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지런히 앞머리를 내리고 검은색 슈트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구준회는 쌍꺼풀 없이 큰 '무쌍' 눈매에 두꺼운 선이 돋보이는 콧날, 도톰한 입술로 남성미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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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koobaby0331'


여기에 숱많고 짙은 눈썹, 넓은 어깨가 더해져 뭇 여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평소 구준회는 '시바견'을 닮은 멍뭉미 넘치는 외모로 '구시바'로 불린다.


구준회는 무표정한 얼굴일 때는 다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이다. 하지만 살짝만 미소지어도 금세 팬들을 사르르 녹일 만큼 귀여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19살에 데뷔한 구준회는 올해로 22살이 됐다. 어린 나이임에도 훤칠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으로 여성 팬들을 '입덕'하게 만든다.


인사이트(좌) Twitter 'koobaby0331',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또 중저음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보컬로 가수로서의 입지도 다져가고 있는 구준회다.


한편 구준회를 포함 개성 넘치는 7명 멤버의 매력이 돋보이는 그룹 아이콘은 지난달 26일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2년 1개월 만에 공개된 만큼 아이콘의 감성이 잘 담겨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neeee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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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KOSMICMETE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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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앞머리' 헤어스타일로 여심 저격하는 아이콘 바비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가 단정한 흑발 머리를 하고 훈남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스타킹 출신' 구준회가 '9년 만에' 완벽 재연한 마이클 잭슨 댄스 (영상)구준회가 13살에 출연했던 '스타킹'에서 선보인 마이클 잭슨 춤을 다시 췄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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