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쁜 스케줄에도 '여동생 졸업식' 참석해 동생 친구들과 사진 찍어준 지효
엄청 바쁜 스케줄에도 '여동생 졸업식' 참석해 동생 친구들과 사진 찍어준 지효
2018.02.09 19:47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일본 활동으로 바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동생 졸업식에 참석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첫째 여동생 중학교 졸업식 참석한 지효'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코트를 입은 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중학교를 졸업하는 친동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효가 동생 학교에 방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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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지효는 피곤함을 잊은 듯 밝은 모습으로 동생의 친구들과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지효는 이날 친동생 친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친동생의 졸업식을 방문한 지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바쁜 스케줄로 인한 체력적인 부분을 걱정했다.


이와 함께 동생을 사랑하는 누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며 칭찬의 댓글도 함께 남겼다.


한편, 지효가 속한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7일 일본에서 발표한 새 앨범 '캔디팝'이 오리콘 차트 1위 자리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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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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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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