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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주의'…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받은 남자들의 속마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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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사랑하는 연인이나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초콜릿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가 성큼 다가왔다.


여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을 받은 한 남자의 코믹하면서도 재치있는 영상 한편이 누리꾼들의 폭풍 공감대를 일으키게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받은 남자들의 속마음이 절절하게 담겨 있는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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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직장 동료 이민아 대리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남평범 대리에게 초콜릿이 담긴 상자를 건넸다.


생각지도 못한 직장 동료 여직원의 초콜릿 선물에 남자는 자신도 모르던 사이에 이민아 대리가 자신에 대해 마음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과거 기억들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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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 정황들이 딱 맞아 떨어지자 남자는 직장 동료 여직원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확신하고는 어떻게 마음을 받아줘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핑크빛 상상도 잠시, 자신 이외 다른 직원들에게도 초콜릿 상자를 챙겨주는 이민아 대리의 모습을 본 남자는 모든 것이 자신만의 착각이었음을 깨닫고 시무룩해져 웃프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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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잠시동안 남대리에게 달콤한 꿈을 꾸게 했던 초콜릿은 뚜레쥬르가 발렌타인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블루밍 박스'라는 제품이다.


'A sweet day, 꽃처럼 피어나는 달콤한 우리사이' 컨셉으로 뚜레쥬르는 '블루밍 박스'를 비롯한 '러브매신저', '달콤한 우리사이' 등 제품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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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는 커플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고마움'을 담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날이다. 평소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부모님이나 친구, 직장동료에게 '블루밍 박스'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뚜레쥬르의 '블루밍 박스'를 포함한 발렌타인데이 시즌 한정 라인업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1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바로가기) 뿐만 아니라 11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2천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하니 놓치지 말자. (☞바로가기)


YouTube 'touslesjourskr'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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