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스파이더맨'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역대급 '마블 축제' 한강서 열린다
'아이언맨·스파이더맨'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역대급 '마블 축제' 한강서 열린다
2018.01.31 11:45

인사이트마블런 2018 포스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마블(Marvel) 테마 러닝 행사인 '마블런 2018'이 개최된다.


'마블런'은 아시아 지역 최초로 2016년에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로 국내에서 2회째를 맞는 축제다.


해당 축제는 오는 4월 21일 토요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 내 젊음의 광장 및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열린다.


'마블런'은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블 테마의 러닝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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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마블 유니버스로의 질주'라는 테마로 진행되는데, 상암동 난지한강공원부터 월드컵공원까지 이어지는 5km 코스 내에 마블 인기 히어로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 구간이 마련돼 있다.


체험 구간에는 마블 영화 속 대표 OST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마블 히어로를 새로운 전시물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마블 브랜드 체험존' 등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역시 운영돼 마블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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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이벤트 이후, 애프터 파티로 인기 뮤지션의 라이브 콘서트도 마련돼 있다.


지는 2016년에는 에픽하이와 에이핑크가 축하 무대를 꾸몄다.


마블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마블런 2018'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이 주최하고,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함께한다.


한편 축제의 티켓 패키지 등 세부적 내용은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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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아이언맨'


'마블' 영화 속 주인공만큼 빛나는 매력만점 '악당' 캐릭터 5주인공만큼 많은 팬층을 보유한 마블 영화의 매력적인 악당을 한데 모았다.


"부산 너무 예뻐"···마블 영화 한국서 또 찍고 싶다고 극찬한 '블랙 팬서' 제작자 (영상)마블 제작자가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다른 마블 영화를 촬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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