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외국인들이 방탄소년단 정국의 '실물' 보고 충격받은 이유
외국인들이 방탄소년단 정국의 '실물' 보고 충격받은 이유
2018.01.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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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의 '실물 미모'가 바다 건너 미국인들까지 사로잡았다.


최근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미국 보그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에는 게임을 하거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작은 파티를 하는 등 자유분방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쥬얼한 차림으로 한껏 멋을 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다양한 표정을 짓거나 각양각색의 포즈로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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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은 올 화이트 패션과 빼어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정국의 비주얼은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일해본 미국 보그 측 관계자들까지 사로잡았다.


보그 측은 화보 기사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정국은 실제로 보니 매우 놀라웠다"며 " 방으로 들어왔을 때 (너무 잘생겨서) 사람들은 숨을 죽였다"고 묘사했다.


이어 "정국은 당황하면서도 곧장 메이크업용 의자에 앉아 부드럽게 노래를 흥얼거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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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놀라운 '실물 미모'에 화보 촬영 현장에 있던 보그 측 관계자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정국은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도 화면보다 실물이 나은 멤버로 손꼽힌다.


많은 팬들은 정국의 비주얼은 화면이 아닌 실제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며 입을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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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김남주 집 초인종 누르고 깜놀한 '방탄소년단' 정국 (영상)'한끼줍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정국이 우연히 김남주의 집을 방문했다.


팬과 '손깍지' 끼다 '작은 손'에 깜짝 놀라는 방탄 정국 (영상)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과 깍지를 끼다가 작고 앙증맞은 손 크기에 깜짝 놀랐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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