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2018년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갤러리탐' 첫 전시 오픈
탐앤탐스, 2018년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 '갤러리탐' 첫 전시 오픈
2018.01.22 19:08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탐앤탐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2018년 '갤러리탐'의 첫 전시를 시작했다.


22일 탐앤탐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수도권 소재 매장에서 제26차 '갤러리탐'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2013년부터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전개 중인 문화예술 후원 프로젝트다.


탐앤탐스는 전시 기획부터 리플릿 제작, 작품 설치와 마지막 철수 작업까지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신진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탐앤탐스


올해 첫 갤러리탐은 프리미엄 매장인 탐앤탐스 블랙 8개 매장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 진행 중이다.


탐앤탐스는 각 매장별로 상이한 내용의 작품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신진작가를 소개하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10개 매장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의 자세한 정보는 탐앤탐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탐앤탐스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이 갤러리탐 전시로 밝은 기운을 받고, 올해도 갤러리탐을 함께 만드는 신진 작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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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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