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마자 '복숭아 향'이 사방으로 퍼지는 '복숭아 코카콜라' 나왔다
열자마자 '복숭아 향'이 사방으로 퍼지는 '복숭아 코카콜라' 나왔다
2018.01.13 20:03

인사이트

코카콜라 재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새콤달콤한 과일 음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코카콜라가 나왔다.


최근 코카콜라 재팬은 오는 22일부터 '코카콜라 복숭아'(Peach Coca-Cola)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온 코카콜라 복숭아는 꾸준히 판매되는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과일향 첨가를 시도한 것이라 의미가 있다.


코카콜라 복숭아 음료 병을 열면 순간적으로 달달한 복숭아 향이 사방으로 퍼진다.


인사이트코카콜라 재팬


탄산 특유의 자극적인 맛과 상큼한 복숭아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마실 때마다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복숭아 맛답게 싱그러운 핑크빛 복숭아가 그려져 있다.


코카콜라 복숭아는 280ml와 500ml 두 종류로 나온다.


가격은 280ml 115엔(한화 1,100원), 500ml 140엔(한화 약 1,300원)이며, 세금은 별도다.


그간 먹어본 적 없는 색다른 맛이라 코카콜라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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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코카콜라 재팬



코카콜라, 상큼한 맛이 일품인 '코카콜라 레몬' 출시글로벌 음료 업체 코카콜라가 톡 쏘는 탄산과 상큼한 천연 레몬향이 어우러진 '레몬맛 콜라'를 출시한다.


일본여행가면 꼭 사와야 하는 한정판 '벚꽃 코카콜라'봄을 알리는 '벚꽃'을 테마로한 한정판 코카콜라 디자인이 화제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6년 동안 싸움 한 번 없었던 '수영♥정경호' 커플의 5가지 '장기 연애' 방법
입력 2018.12.13 09:13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연애에 있어서 6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그 6년 동안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으며 달달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정경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월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 왔다.


이들이 '장기 연애'를 성공적으로 일궈온 데에는 어떤 '비법'이 숨어있을까.


지금 연애를 하고 있거나 연애를 꿈꾸는 이들이 알면 좋을 일화를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시간 날 때마다 데이트를 한다



그간 다수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공개 데이트 현장이 자주 공개돼왔다.


일반인 커플보다 많은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연을 보고 맛집을 찾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


바쁜 스케줄이나 타인의 시선을 핑계 삼지 않는 게 장기 연애의 첫 번째 조건 아닐까.


2.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례로 지난 4일 수영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는 남자친구 정경호가 등장했다.


정경호는 수영에게 "드라마 언제 나와요", "키스신 있나요" 등 질투 섞인 말과 함께 "이번 주 치과 가는데 힘내라고 해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3. 초심을 잃지 않는다



지난해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정경호는 수영의 매력에 대해 "예쁜 거"라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당시 5년째 연애 중이던 그는 "연애 기간 5년은 길지 않은 시간"이라며 초반의 설렘을 간직하고 있음을 넌지시 알렸다.


4. 서로의 일을 지지한다.



지난 2016년 수영이 노 개런티로 출연한 단막극 '퍼펙트 센스'의 촬영장에는 정경호가 보낸 커피차가 도착했다.


여자친구를 위하는 정경호의 따뜻한 배려가 가득 느껴지는 부분.


수영 역시 정경호의 예능 출연에 앞서 입고 나갈 옷을 골라주는 등 세심하게 내조를 하고 있다고.


5. 미래 계획이 뚜렷하다.



두 사람의 연애에는 '청사진'이 있다.


정경호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처음으로 남우주연상을 받는 날 결혼하자고 이야기하고 싶다. 3년이 될지 4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수영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는 말이 아직 유효하냐"라는 리포터의 물음에 "그렇죠, 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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