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잡아주는 사람한테 반해요"…강다니엘이 말한 이상형 (영상)
"벌레 잡아주는 사람한테 반해요"…강다니엘이 말한 이상형 (영상)
2018.01.13 10:19

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강다니엘이 '벌레 잘 잡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개그맨 윤정수와 장미여관 육중완,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김재환이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주인 윤정수와 워너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각자가 생각한 계약조건을 제시했다. 


깔끔한 성격의 윤정수는 '긴 머리는 묶고 다니라'는 등의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해 동거인들을 당혹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이후 워너원의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벌레를 잡아달라'는 조건을 걸었다.


강다니엘은 앞서 진행된 사전 인터뷰를 통해 "벌레를 정말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벌레를 잡아주는 사람한테 반한다"며 "정말 반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실제로 강다니엘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벌레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허당미'를 보여준 바 있다.


강다니엘의 조건을 들은 윤정수는 "난 벌레를 안 무서워 하고 집에도 벌레가 없다"며 "내가 제일 벌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연예인들의 동거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Naver TV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선미와 치명적인 '가시나' 콜라보레이션 선보인 강다니엘 (영상)워너원 강다니엘이 대선배 선미와 '가시나'와 '텔미'의 즉석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롱패딩이 무릎까지밖에 안 온다"···키 180cm 강다니엘의 놀라운 피지컬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8등신 피지컬로 롱패딩마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인터뷰 내내 원어민 뺨치는 '영어 실력' 자랑해 해외 팬 감탄하게 만든 제니
입력 2018.12.15 16:54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빌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에는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진행한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리포터는 "첫 솔로곡 'SOLO'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도 23일 만에 1억뷰를 훌쩍 넘겼다"라고 제니의 'SOLO' 음원 기록을 재조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전례 없는 성공 덕분에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올해 K팝을 이끈 주역들로 손꼽힌다"며 "지금쯤 제니는 다양한 신기록을 깨는데 익숙해졌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제니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결코 이 순간을 당연하게 여기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활동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많은 스포일러를 전할 수 없지만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로곡 'SOLO'의 탄생 비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이야기 등을 털어놨다.


제니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리포터에게 장난스럽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냈다.




특히,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만큼 통역사 도움 없이도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어민 못지않은 표현과 유창한 회화 솜씨를 뽐낸 제니의 모습에 해외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막힘없이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제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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