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고 '다람쥐'처럼 얼굴 퉁퉁 부어 강제 묵언수행하는 헨리 (영상)
사랑니 뽑고 '다람쥐'처럼 얼굴 퉁퉁 부어 강제 묵언수행하는 헨리 (영상)
2018.01.13 08:03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수다쟁이' 헨리가 사랑니 발치로 강제 묵언 수행에 들어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0년 인생 최초로 사랑니를 뽑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과를 찾은 헨리는 사랑니 뽑을 생각에 얼굴 가득 긴장한 표정이었다. 


매니저가 옆에서 "사랑니 뽑는 거 안 아프다"고 달랬지만, 헨리는 "만약에 아프면 네 이 뽑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사는 헨리의 사랑니가 신경과 닿아 있어 생각보다 위험한 수술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그러자 헨리는 불안감에 "어제 몇 시에 주무셨냐. 스트레칭 하셨냐"며 의사 선생님의 컨디션을 직접 챙기기도 했다.


다행히 수술이 잘 마무리되고, 사랑니를 발치한 헨리는 날렵했던 턱선 대신 다람쥐처럼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의사는 헨리에게 "2시간 정도 거즈를 물고 있어야 한다. 말 많이 하면 피 안 멈춘다"고 단단히 일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혹여나 수술 부위가 덧날까 싶어 헨리는 그때부터 강제 묵언수행을 시작했다. 마취가 풀리면서 점점 통증이 일자 힘들어하는 헨리.


그 와중에도 헨리는 어김없이 '절친' 엠버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자신의 사랑니 발치 소식을 알렸다.


그동안 헨리의 수다 때문에 힘들어했던 엠버는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내 폭소케 했다.


헨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말도 하지 못하고 스케치북에 "아파ㅠㅠ"라고 적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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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Naver TV '나 혼자 산다' 


지나가던 여고생이 '엑소' 좋아한다니까 바로 '영상통화' 시켜주는 헨리가수 헨리가 엑소를 좋아하는 학생을 위해 영원히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만두 사줄게!"···팬에게 먼저 들이대는 '친화력甲' 헨리'자유로운 영혼' 헨리가 엄청난 친화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오늘 음중서 흰색 튜브톱+올림머리로 또 '리즈 갱신'한 아이린
입력 2018.12.15 17:5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이 '쇼! 음악중심' 무대서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5명 멤버 모두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 흰색 튜브탑 의상을 입고 똥머리 헤어스타일 한 아이린의 비주얼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아이린은 쇄골을 드러낸 아찔한 튜브탑을 입고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머리를 끌어올린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아이린은 남다른 미모는 물론 완벽한 이목구비와 두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무대 중간중간에 아찔한 눈빛과 매혹적인 몸짓을 선보이면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히 소화한다",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봤다", "아이린은 항상 옳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매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해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아이린의 미친 미모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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