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중국 톈진'에 또 매장 생긴다···"톈진에만 11개 매장"
죽이야기, '중국 톈진'에 또 매장 생긴다···"톈진에만 11개 매장"
2018.01.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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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가 2018년 첫 해외 매장 진출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죽이야기는 중국 톈진에서 2018년 1호 해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죽이야기는 중국 톈진에만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11호점은 오는 3월에 오픈 예정이다.


죽이야기는 중국에서의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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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죽이야기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 컨셉을 택해 김밥,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닭 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춰 출시한 닭갈비 메뉴는 중국 지역 내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죽이야기는 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매장 전략을 펼쳐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도 운영 중에 있다.


죽이야기는 현재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에 진출해 있으며, 올 상반기에 인도네시아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죽이야기 관계자는 "중국 현지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가 톈진 11호점 계약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한식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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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동지 맞아 달달한 '흑임단팥죽' 할인 이벤트 진행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동지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빙, 흑임자 듬뿍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흑심단팥죽' 출시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딱 어울리는 계절 메뉴 '흑심단팥죽'을 출시했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결별했다는 보도에 전현무·한혜진이 밝힌 입장
입력 2018.12.10 10:59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나혼자산다'를 함께 찍으며 연인이 된 전현무(41)와 한혜진(35)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0일 일간스포츠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연인에서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어색한 리액션으로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었다.



해당 매체에 제보한 이는 "둘 사이의 감정이 안 좋아진지는 꽤 오래됐다.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나혼자산다' 달력 촬영 편 때도 나눠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깝게도 '나혼자산다' 멤버들이 모일 때도 전현무가 참석하면 한혜진이 안 오고, 한혜진이 오면 전현무가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년 여만에 열애에 마침표를 찍은 두 사람. 팬들은 둘 중 하나가 하차할까봐 우려된다며 걱정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전현무와 한혜진 측은 결별을 공식 부인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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