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기용♥이예나, 1년째 열애중
'고백부부' 장기용♥이예나, 1년째 열애중
2018.01.12 11:43

인사이트(좌) YG엔터테인먼트, (우) bnt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고백부부'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스포츠동아는 '고백부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모델 겸 배우 장기용이 배우 이예나와 1년째 열애 중에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해외 여행을 가는 등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또 지난해 1월 태국으로 함께 여행갔던 당시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 버젓이 올리는 등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스포츠동아는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anxkui'


이와 관련 장기용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이 두절돼 열애설과 관련된 입장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187cm의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장기용은 1992년생으로 모델로 데뷔해 '괜찮아 사랑이야', '선암여고 탐정단', '뷰티풀 마인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좋아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종영한 KBS 2TV '고백부부'에서는 훈남 남길 선배로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1993년생으로 장기용보다 한 살 어린 이예나는 2004년 MBC '단팥빵'으로 데뷔해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2___l'


인사이트Instagram 'juanxkui'


청남방 하나 걸쳤는데 완벽 비주얼 뽐내는 '키 187cm' 장기용'고백부부'에서 대학 선배 정남길 역으로 출연 중인 장기용이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이유랑 '키스'하면 어떻냐는 질문에 '고백부부' 훈남선배 장기용이 한말 (영상)라이징 스타 장기용이 과거 아이유와 촬영했던 키스신에 대해 "심장이 없어지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바르게 컸어요"…자신 키워준 할머니에게 배정남이 보답한 진짜 효도
입력 2018.12.17 08:53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정남이 어릴 적 자신을 친손자처럼 돌봐준 할머니와 재회했다.


20년 만에 할머니를 만난 배정남이 전한 한 마디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고향 부산을 찾아 자신을 돌봐줬던 차순남 할머니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수소문 끝에 할머니가 계신 요양 병원을 알게 됐고, 눈물을 흘리며 재회했다.



그는 차순남 할머니를 보자마자 무릎을 꿇은 채 오열하며 "나 기억나요? 너무 늦게 왔어요. 미안해요"라고 말했다.


한바탕 눈물을 쏟아낸 할머니와 배정남은 다정하게 마주 본 채 20년의 회포를 풀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은 채 지난 추억을 꺼내 이야기하고, 근황을 전했다.



할머니는 "정남이 잘 돼야 할 텐데 못 되면 어쩌나 그랬잖아"라고 여전히 배정남을 생각했고, 배정남은 "할머니가 잘 키워줬으니까 잘 컸지"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훌륭한 사람은 못 돼도 바르게는 커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공을 모두 할머니에게 돌렸다. 그 말에 할머니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했다.


바른 사람이 돼 다시 찾아온 것만큼 좋은 효도가 있을까. 배정남이 보여준 진심에 시청자들은 "보면서 많이 울었다", "할머니가 한 소년이 바르게 클 수 있는 삶의 희망이 돼준 것 같다", "둘의 재회가 마음을 울렸다" 등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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