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양이 어마어마한 '대식가' 먹방 유튜버 TOP 6
먹는 양이 어마어마한 '대식가' 먹방 유튜버 TOP 6
2018.01.12 16:35

인사이트(좌) Youtube '밴쯔' / (우) Youtube '엠브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인 방송' 시대가 접어들면서 먹는 방송, 일명 먹방을 진행하는 유튜버들이 나날이 많아졌다.


현재 활동하는 수많은 '먹방 BJ' 중에서도 먹는 양이 어마어마한 대식가들이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다.


수십만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이들은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은 팬층을 보유한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는 국내 대식가 유튜버 TOP 6인을 소개한다.


야심한 밤 야식이 끌릴 때 이들의 영상을 보면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하자.


1. 밴쯔

YouTube '밴쯔'


'먹방 BJ' 밴쯔는 일반인보다 5배 먹는 밴쯔는 일반인 사람들보다 무려 5배나 되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말끔하게 먹는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햄버거 10개를 5분 만에 먹는 것에서부터 라면 5개를 끓여 한 번에 먹어치우는 등 맛있게 잘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 달에 식비로만 300~500만원이 들 정도로 대식가이지만 1년 365일 몸무게 70kg 내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반전 매력을 뽐낸다.


2. 엠브로

YouTube '엠브로'


먹방계 대식가로 유명한 엠브로는 '10kg'짜리 연어 한 마리를 통째로 먹어 치우거나, 햄버거 15개와 치즈스틱을 간단하게 해치운다.


'억' 소리 나는 그의 먹방은 저녁 시간 개인 방송을 즐기는 많은 누리꾼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게다가 엠브로는 지난해 3월 채널A '먹거리 X파일' 대왕 카스테라 편으로 피해를 본 상인들을 위해 팔 벗고 나서 훈훈한 인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3. 입짧은 햇님

YouTube '입짧은 햇님'


'먹방 BJ' 입짧은 햇님은 친한 언니처럼 시청자와 소통하며 먹방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배가 부를만도 한데 끊임없이 먹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여심을 사로잡는 디저트부터 직접 만든 요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4. 떵개떵

YouTube '떵개떵'


'형제 먹방'으로 유명한 BJ 떵개떵은 음식 먹는 생생한 소리, 삼 남매 먹방, 푸드파이터 도전 등 다양한 컨텐츠로 주목받았다.


맛있게, 많이 먹는 모습과 함께 훈훈한 형제 외모는 많은 여성 팬을 끌어모았다.


현재 구독자 100만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먹방 BJ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5. 인아쨩

YouTube '인아쨩'


여자 먹방 BJ 인아쨩은 웬만한 성인 남성보다도 많은 양을 먹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인아쨩은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푸드파이터 콘텐츠에서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남성 BJ와의 먹방 대결에서도 지지 않는 모습은 많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 소프

YouTube '소프'


'마스터 쉐프 코리아'에 출연한 먹방 BJ 소프는 남다른 요리 솜씨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소프는 장어 튀김 같은 어려운 음식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면서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인다.


그의 방송에서는 요리하는 과정부터 먹방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 거느린 구독자 '100만' 인기 유튜버 8인기획, 제작, 방송 등 모든 걸 자신의 생각대로 창출해내는 구독자 순위별 국내 인기 유튜버들을 소개한다.


억대 연봉 받는다는 인기 BJ·유튜버들의 '핫' 아이템아프리카TV를 비롯해 유튜브나 다음tv팟 등에서 활동하는 BJ와 유튜버들은 어떤 콘텐츠로 구독자들의 마음을 얻었을까.


디지털뉴스팀

'저스틴비버-Love Yourself' 부르며 팬 고막 녹아내리게 한 '6년 연습생' 방예담
입력 2018.12.15 08:5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K팝 스타2'에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부르며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했던 방예담.


꼬마에서 소년이 된 그가 또 한층 발전한 실력으로 저스틴 비버의 노래를 커버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YG 보석함'에서는 데뷔조와 탈락한 연습생들의 1:1 자리 바꾸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예담은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선곡했다. 연습생 왕군호는 실력자와 겨루고 싶다며 방예담을 택했다.



무대에 오른 방예담은 첫 소절부터 남다른 음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그의 음색은 저스틴 비버의 노래와 완벽히 어울렸다. 


'역시 방예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도입부의 탄생이었다.


왕군호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파트를 이어받아 함께 하모니를 만들었다.



그의 노래에 연습생들마저 "AR 잘못 튼 거 아니냐"고 감탄했고, 트레저 메이커인 YG 직원 100인도 음악을 즐겼다.


이날 방예담은 대결에서 승리했고, 데뷔조 트레저7 자리를 지켰다.


무대를 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과대 칭찬하자면 저렇게 노래하면 어떤 가수가 와도 못 꺾는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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