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프라이스킹, 목포에 체험형 '프리미엄 매장' 오픈한다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목포에 체험형 '프리미엄 매장' 오픈한다
2018.01.11 15:24

인사이트전자랜드프라이스킹 / 전자랜드 파워센터 남악점 외관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의 프리미엄 매장이 목포에 들어선다.


11일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이 전라남도 목포시 남악로에 '파워센터 남악점'을 오픈한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남악점은 지상 3층, 지하 1층의 총 540여 평 규모의 대형매장이다.


목포시에 3번째 오픈하는 매장이자 유일한 파워센터 매장이다.


전자랜드는 남악점이 오픈함에 따라 7개의 프리미엄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파워센터 남악점은 고객들이 가전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작년 론칭한 조립PC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PC 작동원리와 부품 체계를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한다.


이 클래스를 통해 고객들은 직접 PC를 조립하며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또 고객들에게 전자랜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알리기 위한 쿠킹클래스도 주방가전 공간 한 켠에 마련할 계획이다.


파워센터 남악점은 프리미엄 매장으로서 체험 및 휴식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고객들은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특징과 차이점을 알아 볼 수 있고, 매장에 배치된 테이블과 소파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인사이트전자랜드프라이스킹 / 전자랜드 파워센터 남악점 내관


또한 파워센터 남악점은 고객맞춤형 쇼핑을 위해 모바일존, 청소기존, 주방가전존, 계절가전존, 건강가전존, AV존, 건강가전존 등으로 매장을 구분해 방문 고객이 목적에 따라 편리하고 빠르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건강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규모의 건강가전존을 마련했으며, 모든 제품과 기구를 불편함 없이 사용해 볼 수 있다.


한편 파워센터 남악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일부 행사모델에 한해 TV 51%, 냉장고 38%, 세탁기 41%, 밥솥 64%, 안마의자를 44%까지 할인한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동부대우전자, 쿠쿠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브랜드와 금액에 따라 핸드블렌더, 스팀다리미, 글라스락, 그릇세트, 토스터기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핸드블렌더, 스팀다리미, 전기주전자, 전기렌지, LED TV, 밥솥,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가습기 등을 선착순으로 초특가 판매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제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신규 오픈 매장을 이용하는 것이다"며 "오픈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올해 다수의 신규매장을 오픈하고 20여개의 노후 매장을 리뉴얼 할 계획이다. 


2017년에도 전자랜드는 15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하고, 4개의 대형매장을 리뉴얼 한 바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올해 노후 매장 20여개 리뉴얼 박차전자랜드가 올해 대규모 매장 리뉴얼 계획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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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최고의 '예언가' 할머니가 말한 2019년에 일어날 소름 끼치는 사건
입력 2018.12.11 16:36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류에게 닥칠 끔찍한 재앙들을 예언해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렸던 한 할머니가 2019년에 관한 예언을 남긴 것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9·11테러와 IS 사태를 예측한 시각장애인 노파 예언가가 생전 남겼던 2019년 관련 예언을 재조명해 보도했다.


1911년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여성 반젤리야 판데바 디미트로바(Vangeliya Pandeva Dimitrova)는 토네이도에 휩쓸려 추락하는 바람에 시력을 잃었다. 


이후 그녀는 눈이 먼 대신 영적인 힘을 얻게 됐다고 알려졌고, 예언으로 유명해진 뒤에는 '바바 할머니'라는 뜻의 '바바 반가(Baba Vanga)'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



바바 반가는 지난 1996년 85세의 나이로 타계했는데, 미러에 따르면 그녀는 죽기 전 2019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바바 반가는 2019년에는 대지진이 일어나며, 쓰나미가 아시아의 일부 지역을 휩쓸고 유럽에서는 경제 붕괴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뿐만 아니라 커다란 운석이 러시아 대륙에 충돌하며,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미국의 대통령이 의문의 병으로 쓰러져 청력을 손실할 것이며, 그의 가족 중 한 명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2018년 현재의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이러한 예언들이 들어맞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러시아의 현 대통령 푸틴은 이미 외부로부터 몇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개인 저격수 부대를 구성하여 자신의 신변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역시 평소 패스트푸드를 즐기고 운동을 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요 외신으로부터 '역사상 가장 안 건강한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얻은 만큼 건강 문제가 발생할 확률도 적지는 않다.


하지만 바바 반가의 예언이 언제나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바바 반가는 생전 "미국의 대통령은 흑인이 마지막일 것"이라는 예언을 남긴 바 있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됐을 당시 일부 미국인들은 국가의 존속이 위협받는 것은 아닐까 두려움에 떨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제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이 예언은 틀린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바바 반가는 숨지기 직전까지 많은 예언들을 남겼다.


그녀는 16살이 되던 해 농장에서 양을 도둑맞아 낙심한 아버지에게 "이곳에 가면 양을 찾을 수 있다"고 특정 장소를 제시했고 그곳을 찾은 아버지가 실제로 양을 되찾으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음을 알게 됐다.


이후 바바 반가는 미래를 알고 싶다고 찾아오는 이웃들의 과거사까지 정확히 맞히며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다.


바바 반가가 남긴 수많은 예언 중에서도 "미국에 두 마리 강철 새의 공격이 찾아올 것"이라며 9.11 사태를 가리킨 예언이 가장 유명하며, 이어서 "2010년부터 무슬림의 세력이 강해져 유럽을 장악할 것"이라며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IS의 활동을 예언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그녀의 예언 중 약 68퍼센트가 적중했다고 통계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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