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살살 녹는 신메뉴 '숙성 1++ 한우 티본' 선보인 외식 브랜드 '경복궁'
입에서 살살 녹는 신메뉴 '숙성 1++ 한우 티본' 선보인 외식 브랜드 '경복궁'
2018.01.09 16:10

인사이트엔타스


[인사이트] 백다니엘 기자 = 25년 전통을 자랑하는 숯불구이 코스요리 브랜드 '경복궁'에 스페셜 메뉴가 나왔다.


9일 글로벌 외식서비스 기업 엔타스가 운영하는 숯불구이 코스요리 브랜드 '경복궁'이 신메뉴 '숙성 1++ 한우 티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숙성 1++ 한우티본'은 T자 형태의 뼈를 중심으로 채끝 등심과 안심이 나눠져 있어 두 가지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다.


특히 '숙성 1++ 한우티본'은 알코올에 불을 붙여 직화로 구워내 고기의 누린내와 나쁜 향미 성분을 날려 재료의 풍미를 한층 살려주는 '플람베 조리기법'을 활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덕분에 이용 고객들은 식사 테이블에서 직접 불꽃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경복궁을 운영하는 엔타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한우 티본과 한정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라며 "보다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최고급 고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제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숙성 1++ 한우 티본'은 경복궁 블랙(코엑스 오크우드점, 여의도 IFC점)과 경복궁 일부 매장(서초점, 방이점, 한옥마을점, 부산중동점, 대전점)에서 즐길 수 있다.


백다니엘 기자 daniel@insight.co.kr

"여태 솔로라면 이젠 포기하세요"...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단 '11일' 남았다
입력 2018.12.14 11:3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4일)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불과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크리에서 빛나는 형형색색 불빛들로 가득하고, 캐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한다. 


다가온 연말 분위기처럼 길거리에 오가는 연인들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이 틈에서 아직 '솔로'인 당신. 당신은 안타깝게도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솔로'로 보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죽지 말자. 본래 크리스마스는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다. 



우리나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밝힌 크리스마스의 정식 명칭은 '기독탄신일'이다. 


말 그대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그러니 올해도 솔로라고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커플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솔로라는 이유로 혼자 우울해하지 말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좀 더 활동적이고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거나 홈파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를 만날 좋은 기회다. 


친구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 드라이브를 하러 가거나 영화·뮤지컬 등 공연 관람을 즐기는 것도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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