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인생 디저트'라는 별명 가진 '커스터드 크림 슈핀' 재출시
스타벅스, '인생 디저트'라는 별명 가진 '커스터드 크림 슈핀' 재출시
2018.01.06 18:39

인사이트Facebook 'starbuckskorea'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글로벌 카페 브랜드 스타벅스가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들은 슈를 출시했다.


지난 1일 스타벅스는 작년 봄에 큰 인기를 모았던 머핀 모양의 슈 '커스터드 크림 슈핀'을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커스터드 크림 슈핀'은 부드러운 식감의 슈와 커스터드 크림이 조화된 제품이다.


제품명에 들어간 슈핀은 머핀 모양으로 만들어진 슈라는 제품 본연의 특징에서 따왔다.


인사이트Facebook 'starbuckskorea'


제품의 단면에 가득 찬 커스터드 크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기분이 든다.


커스터드 크림은 신선한 바닐라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크림 안에 박힌 바닐라 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여성들에게 '인생 디저트'라 극찬받았던 '커스터드 크림 슈핀'의 가격은 3,900원이다.


추운 겨울철 따뜻한 음료 한 잔과 함께 먹기 적당한 양으로 제작돼 지난처럼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타벅스는 새해를 맞아 건강함과 행운을 담은 콘셉트의 '오트 그린 티 라떼', '리얼 넛 오트 모카', '화이트 코코 리스트레토' 등 음료 제품도 함께 출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eeeeeae'


생딸기·생바나나 통째로 들어간 스타벅스 신상 '프룻 프룻 크림샌드'글로벌 카페 브랜드 스타벅스가 한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생과일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일본 스타벅스에만 있는 '녹차 초콜릿' 잔뜩 올라간 달콤 쌉쌀 '녹차 초코 프라푸치노'녹차 초콜릿이 가득 올려진 일본의 신상 '녹차 프루티 마스카 프라푸치노' 비주얼이 공개됐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춤추다 흥 폭발해 카메라 삼촌에게 '윙크' 날리는 건후 (영상)
입력 2018.12.14 10:1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박. 건. 후' 그의 앞에서 어느 누구도 귀여움과 흥을 논할 수 없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56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자녀 윌리엄, 벤틀리가 만난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박주호와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더욱 신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래를 틀어줬다.



신나는 음악이 시작되자 흥 넘치기로 유명한 건후는 바로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박자에 맞춰 몸을 움직이던 건후는 사랑스러운 윙크를 하며 전국의 이모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해버렸다.


이후 그는 해맑게 웃으며 자신의 주특기인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춤을 선보이며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건후 윙크가 다했다", "요즘 건후가 제일 귀여워", "오늘 여기가 누울 자리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과연 건후가 누나 나은이와 윌리엄, 벤틀리를 제치고 공식 댄싱머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해보자.





※ 관련 영상은 1분 16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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