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달짝지근한 '피넛버터 크림' 올려진 크리스피크림 신상 '피넛버터 도넛' 3종
고소하고 달짝지근한 '피넛버터 크림' 올려진 크리스피크림 신상 '피넛버터 도넛' 3종
2018.01.05 10:34

인사이트크리스피 크림 도넛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고소하면서도 달짝지근한 피넛버터 크림이 듬뿍 올려져 단짠의 정석을 보여주는 크리스피크림 신상 '피넛버터 도넛' 3종이 나왔다.


5일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은 새해를 맞아 '피넛버터 도넛' 3종을 2월 2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피넛버터 도넛' 3종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함과 고소한 풍미가 한데 어우러진 신상 도넛 제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스노우 피넛 버터'는 링 도넛에 고소한 피넛버터 크림과 말랑한 마시멜로, 초코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리세스 피넛 버터'는 피넛버터 크림을 듬뿍 넣은 도넛에 미국 초콜릿 판매량 1위의 리세스사 피넛버터칩과 소보로를 토핑했다.


또 '크런치 피넛 버터'는 고소한 피넛버터와 땅콩분태를 풍성하게 올려 식감이 좋은 제품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달콤하면서도 짭쪼름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피넛버터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선보인 달콤하고 고소한 피넛버터 신제품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손흥민'이 한국 올 때마다 꼭 만난다고 알려진 연예계 '짱친' 스타 6인
입력 2018.12.14 14:1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몸값만 무려 1억 유로(한화 약 1,284억 원)에 달하는 손흥민은 어마어마한 몸값과 더불어 '넘사벽' 친화력을 과시한다. 특히 그는 스타들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여기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불리는 손흥민과 절친하다고 소문난 스타들이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은 물론, 손흥민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이들도 손흥민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대한민국 슈퍼스타' 손흥민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스타들을 만나보자.


1. 류준열




배우 류준열과 손흥민은 소문난 절친 사이다.


평소 손흥민의 오랜 팬이었던 류준열은 손흥민과 절친이 되어 '성덕'으로 불리고 있다. 


손흥민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한국에 오자마자 만난 사람이 류준열이라고 알려졌을 정도로 둘의 관계는 끈끈하다.


또한 경기에서 골을 넣은 손흥민이 관중석에서 지켜보던 류준열을 향해 '손 하트' 세리머니를 날리며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2. 크러쉬




가수 크러쉬 또한 손흥민과 절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손흥민 팬으로 알려진 크러쉬는 우연히 백화점에서 손흥민을 처음 만났고 너무 떨려 얼음이 됐다고 고백했다. 


수줍은 팬심을 자랑하던 그는 손흥민과 절친으로 발전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손흥민은 크러쉬의 유럽 투어 콘서트에 깜짝 등장하는가 하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새 앨범을 응원하기도 했다. 


크러쉬는 손흥민의 훈련이 끝나면 서로 영상 통화도 한다고 밝히며 둘의 애틋한 우정을 과시했다.


3. 유승호



배우 유승호와 손흥민도 오래전부터 가까운 사이이다.


둘은 지난 2012년 스포츠 브랜드 모델에 함께 발탁되면서 관계를 이어갔다고 알려졌다.


이후 계속해서 친분을 유지하며 수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4. 윤하




가수 윤하와 손흥민 또한 오래된 절친이다.


손흥민과 윤하는 지난 2011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함께 출연한 뒤, 지금까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이 평소 윤하의 팬이라 친해지게 됐다고 전해졌다.


이 둘은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만나 식사도 같이할 만큼 돈독한 관계라고 한다.


5. 정준영




가수 정준영도 손흥민과 인맥을 자랑하는 스타 중 하나이다.


손흥민의 절친 윤하의 소개로 친해지게 됐다는 정준영과 손흥민. 


둘은 꾸준히 만나고 연락하면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정준영은 과거 KBS2 '1박 2일'에서 "흥민아 토트넘에서 대박나라"라고 언급하며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6. 김준수




연예계 대표 축구광 김준수 또한 대표적인 손흥민의 절친이다.


군 복무 중에도 손흥민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길 정도로 둘의 관계는 각별하다고 한다.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활짝 웃는 둘의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자랑스러운 흥민이! 생일 축하해"라고 언급하며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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