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확장 프로그램 '셔터스톡 탭' 선보인 셔터스톡
크롬 확장 프로그램 '셔터스톡 탭' 선보인 셔터스톡
2017.12.27 18:30

인사이트셔터스톡


[인사이트] 강규영 기자 = 글로벌 IT 기업인 셔터스톡은 멋진 이미지와 함께 시간, 날씨 그리고 최근 방문 사이트 등의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셔터스톡 탭' (Shutterstock Tab)을 출시했다.


셔터스톡 탭은 셔터스톡의 1억 6천 개 이상의 이미지, 벡터 및 일러스트레이션 컬렉션에서 엄선된 수백 장의 특별한 이미지들을 보여준다.


사용자들은 전시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참여자의 이름을 클릭해 해당 참여자의 다른 이미지들을 살펴볼 수 있다.


셔터스톡 탭 도구는 사용자들이 셔터스톡의 방대한 이미지 컬렉션을 브라우저 내에서 쉽게 검색하게 해준다.


셔터스톡 탭은 매년 개최되는 셔터스톡의 해커톤을 통해 개발되었다.


셔터스톡 해커톤은 셔터스톡 직원들이 팀을 이루어 고객과 참여자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혁신적인 도구를 개발하는 행사이다.


셔터스톡의 창립자이자 CEO인 존 오린저는 "셔터스톡은 전 세계의 스토리텔러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데 힘쓴다. 셔터스톡 탭은 멋진 비주얼과 영감을 브라우저를 통해 제공하고 고객의 워크플로우 가운데 셔터스톡을 자리매김하는 색다른 방식이다. 또한, 셔터스톡 참여자들과 그들의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라고 말했다.


셔터스톡 탭은 크롬 웹 스토어에서 "Shutterstock Tab"으로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셔터스톡(Shutterstock, Inc. NYSE:SSTK)


셔터스톡은 고품질의 라이선스 이미지, 사진, 일러스트, 벡터 이미지, 비디오 및 음악을 직접 그리고 자회사들을 통하여 전 세계의 기업, 마케팅 에이전시 및 언론에 제공한다.


셔터스톡은 30만 명이 넘는 컨트리뷰터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매 주 수십만 장의 이미지를 추가, 현재 1억 6천 개 이상의 이미지와 8백만 개 이상의 비디오 클립을 보유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가 위치해 있고, 암스테르담, 베를린, 시카고, 댈러스, 덴버, 런던, 로스엔젤레스, 몬트리올, 파리,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등에 지사를 둔 셔터스톡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셔터스톡은 가치 추구형 저장 미디어 에이전시인 빅스톡(Bigstock); 고급 이미지 컬렉션 오프셋(Offset); 로열티 프리 큐레이션 음악 라이브러리 프리미엄비트(PremiumBeat); 전 세계 언론에 프리미엄 보도용 이미지를 제공하는 렉스 피쳐스(Rex Features);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디지털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댐(WebDAM) 등을 보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규영 기자 kyouyoung@insight.co.kr

"딸들 졸업할 때 까지만"···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는 '암 4기' 엄마의 눈물
입력 2018.12.15 20:37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암 4기 진단을 받고도 딸들에게 교단에 선 모습을 보여주려는 엄마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오후 KB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암 4기 엄마의 3년 투병기를 담은 'KBS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머리를 밀고 있는 엄마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김현정 씨다.




김현정 씨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뒤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곧 '복직'을 결정하며 의지를 다져나갔다.


어린 두 딸들에게 침대에만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짧아지는 자신의 머리에 "고문같다"는 말을 읊조린 김정현 씨의 눈에서는 곧 한줄기의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김현정 씨는 이후 "딱 15년만 시간을 주세요. 그때까지만 버티다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하늘에 간절한 호소를 올렸다.



또한 김현정 씨는 "그냥 옆에 있어 주는 엄마이고 싶어요"라며 딸들에 대한 먹먹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직 딸들에 대한 사랑으로 삶의 의지를 다잡고 있는 김현정 씨의 이야기는 오는 20일(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KBS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만 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암4기 엄마의 3년 투병기#KBS스페셜 오늘 밤 10시, KBS 1TV 방송 pic.twitter.com/8PqSKNrGPI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