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아이폰 안 꺼지도록' 따뜻하게 지켜줄 '댕댕이·꽃돼지 후드 케이스'
올겨울 '아이폰 안 꺼지도록' 따뜻하게 지켜줄 '댕댕이·꽃돼지 후드 케이스'
2017.12.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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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역대급'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위로부터 아이폰을 따뜻하게 지켜줄 이색 케이스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쌀쌀해진 날씨로부터 휴대폰을 지켜줄 케이스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겨울 시즌을 맞이해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케이스들 사이에서 동물 모양의 케이스가 눈에 띄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화제를 모은 '동물 후드 케이스'는 앙증맞은 강아지와 돼지의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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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복스러운 핑크 돼지와 사랑스러운 강아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낸 귀여운 비주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후드처럼 모자를 썼다 벗겼다 할 수 있는 특이한 디자인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귀여움이 폭발하는 '동물 후드 케이스'는 아이폰 6와 7, 8 등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돼 많은 아이폰 유저들의 구매를 이끌어내고 있다.


해당 케이스는 기모 소재로 덮여 있어 아이폰을 추운 날씨로부터 따뜻하게 지켜줘 겨울철 잇따르는 '방전 현상'을 방지해준다.


현재 '동물 후드 케이스'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1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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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아이폰 안 꺼지도록' 따뜻하게 지켜줄 '공룡 후드 케이스'날씨가 추워지면 꺼지는 아이폰을 지켜줄 '신박한' 케이스가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치명적인 '뒷태'로 덕통사고 당하게 만드는 '라이언 피규어' 케이스숨막히는 치명적인 귀여운 뒷태로 심장 폭행하게 만드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휴대폰 케이스가 드디어 나왔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YG가 '보석함'에서 탈락시키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스타 6인
입력 2018.12.16 09:4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배우들을 키워낸 YG엔터테인먼트.


YG는 원타임, 빅뱅, 2NE1,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굵직한 스타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연예 기획사로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는 감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도 모든 인재를 알아볼 순 없는 법.


천하의 YG도 과거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원석을 발견하지 못한 일화를 전하며 후회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좌지우지하는 스타 중 YG가 미처 알아보지 못한 스타는 누가 있을까.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해 양현석의 가슴 한편을 아리게 만든 스타들을 알아보자.


1. 박보검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후회한다는 '아쉬운 인재' 중 한 명은 바로 박보검이다.


박보검은 YG에 오디션 비디오를 보냈지만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슬럼프를 이기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는 박보검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진 우리 가족을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카메라로 찍어 큰 회사에 보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2. 청하




양현석 대표의 가슴을 씁쓸하게 만든 또 다른 스타는 대세 가수 청하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I.O.I(아이오아이) 멤버로 뽑힌 청하도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었다고 한다.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하는 'Roller Coaster', 'Why Don’t You Know' 등을 연달아 히트 치며, 대세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3. 레드벨벳 웬디



YG 양현석 대표가 가장 아쉬워하는 인물 중 한 명은 바로 레드벨벳의 웬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레드벨벳의 웬디 또한 과거 YG의 오디션을 치렀지만 합격하지 못했다고 한다.


레드벨벳의 웬디가 아닌 블랙핑크의 웬디가 될 수 있었지만, 현재 웬디는 또 다른 대한민국 대표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4. 비




슈퍼스타 비 또한 YG가 놓친 인재 중 한 명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비는 데뷔 전 약 스무 개 정도의 오디션에 지원해서 떨어졌다고 한다.


그중 한 곳이 바로 YG엔터테인먼트라고. 


비를 발굴해낸 박진영은 과거 방송에서 "내가 지훈이를 뽑은 이유는 눈빛 때문이다. 굶기 직전의 새끼 사자 같았다. 어떤 아이인지 궁금했다"라고 언급했다.


YG 양현석의 라이벌 박진영의 안목이 조금 더 빛났던 순간이다.


5. 크러쉬



YG가 알아보지 못한 의외의 스타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최고의 음원 강자 크러쉬이다.


크러쉬 역시 과거 데뷔 전 YG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지원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YG와 크러쉬의 만남이 이뤄졌다면, 과연 어떤 음악이 탄생했을까?


6. 이하늬



배우 이하늬 또한 YG가 놓친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이다.


심지어 이하늬는 과거 YG의 연습생으로 있었지만, 데뷔를 하지 못하고 YG와의 연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함께 연습 생활을 했던 구혜선, 박봄과 함께 걸그룹 2NE1 후보 멤버였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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