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하늘보리,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협찬한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협찬한다
2017.11.16 20:28

인사이트웅진식품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웅진식품 하늘보리가 국내 최초의 음식 테마 영화제인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 공식 음료 협찬사로 참여한다.


16일 웅진식품은 음식 테마 영화제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 차음료 하늘보리가 공식 음료 협찬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음식과 영화를 매개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축제의 장을 취지로 개최된다.


행사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동안 서울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이수와 아트나인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잊힌 삶의 미각을 되찾는 '맛있는 힐링'을 지향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화제에서는 음식과 관련된 영화 상영은 물론 유명 셰프의 음식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차음료 담당 장미리 브랜드 매니저는 "그동안 '여유'라는 컨셉을 가지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온 하늘보리와 영화제의 취지가 잘 맞아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누나 진짜 좋아하는 데에"···손예진에게 '만취 애교'로 고백한 '연하남' 육성재
입력 2018.12.10 08:31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진심 어린 고백(?)으로 손예진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손예진과 1주년 기념 MT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배경 장소로 MT를 떠난 멤버들은 영화 속 명장면을 그대로 패러디했다.


해당 신은 정우성이 손예진에게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고 말하면 여자 주인공인 손예진이 대답 대신 술을 원샷 하는 장면이다.



멤버들은 손예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백에 나섰다.


하지만 이상윤, 이승기는 연달아 손예진의 거부를 당했다.


뒤이어 기회를 얻은 양세형은 주머니에서 버섯을 꺼내며 "이거 먹으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했고 손예진은 "안 먹겠다"며 거절했다.


이어 "소세지 먹으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는 양세형 말에도 손예진은 "싫다"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육성재의 기회가 찾아왔다.


앞선 방송에서 손예진의 미모에 반해 마음을 빼았겼던 육성재는 남다른 각오로 고백에 임했다.


육성재는 만취한 연기를 하며 "나 진짜 누나 좋아한단 말이야. 이거 마시고 제발 나랑 사귀어 달라"고 울먹이며 고백했다.


결국 손예진은 육성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받아줬다. 이에 육성재는 만세를 외치며 승자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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