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오늘(15일)부터 이틀간 베스트 피자 '40% 할인'
도미노피자, 오늘(15일)부터 이틀간 베스트 피자 '40% 할인'
2017.11.15 11:12

인사이트Facebook 'dominostory'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가 또 이색 할인 이벤트를 연다.


15일 도미노피자는 오늘(15일)부터 16일까지 자사의 대표 피자 3종을 40%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기념에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고생한 수험생과 그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능을 직접 본 수험생 뿐 아니라 누구나 베스트피자 3종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도미노피자


원래 3만2,900원인 '슈퍼시드 앤 스테이크' L(라지) 사이즈는 1만9,740원에 구매 가능하다. M(미디엄) 사이즈는 1만6,500원이다.


'킹프론씨푸드' L 사이즈는 2만340원이며, M 사이즈는 1만7,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즐겨 먹는 '포테이토'는 L 사이즈 1만4,940원, M 사이즈 단돈 1만1,100원이다.


단 온라인 방문 포장 주문 시에만 할인 가능하다.


피자가 치킨과 함께 '국민 야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야식을 자주 먹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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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3년 연속 고객이 가장 만족하는 브랜드 '1위' 선정세계적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피자전문점 부문 고객만족도(KCSI)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도미노피자, 가을 입맛 돋우는 신제품 사이드디시 3종 출시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치킨, 견과류 등을 활용해 가을 입맛을 돋우는 신제품 사이드디시 3종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올해 초 멤버들과 해체 고민해"···대상 수상 후 눈물의 수상소감 밝힌 '방탄'
입력 2018.12.15 07:17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국의 권위 있는 가요 시상식 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


승승장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올해 초 해체도 고민했었다"라며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눈물과 함께 고백했다.


지난 14일 오후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Mnet이 주최하는 '2018 MAMA in HONG KONG'(Mnet Asian Music Awards)이 열렸다.


이날 '올해의 가수상' 후보에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워너원, 마마무, 방탄소년단이 올랐다.


쟁쟁한 경쟁을 뚫고 영예로운 '올해의 가수상'을 탄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었다.



제이홉은 팬클럽 이름인 '아미'를 크게 외친 후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실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에 항상 매번 무대를 올라오기 전에 심장을 졸이면서 정말 무대 준비를 하는 것 같다"라며 "이 상을 받아도 울었을 거고 안 받아도 울었을 것 같다. 너무 많은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꼭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지금 이 순간같이 있는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 해주고 싶다. 감사한다 사랑한다"고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민도 가장 먼저 팬클럽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민은 "아미 감사합니다. 저희가 저희끼리 얘기하면서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느꼈던 거는 정말 우리 뒤에 옆에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언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옆에 있을까였다. 그래서 항상 힘낼 수 있게 해주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얘기 전해드리고 싶었다. 정말 이 상을 이 자리에서 다시 받고 싶었다. 여러분들이 저희를 자랑스러워하는 자부심은 곧 저희의 자부심이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다시 이 상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뷔도 감격에 차 눈물을 보였다.



그는 부모님에게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 후 "이 상을 받을 수 있는 게 정말 믿기지 않고 이 상 부끄럽지 않게 정말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 연말마다 정말 좋은 상 주시는데 정말 제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도 아미분들이 저희에게는 정말 값진 선물인 것 같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맏형인 진은 감회가 남다른 것처럼 보였다.


진은 오열 수준으로 울며 "올해 초가 생각난다. 올해 초에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저희끼리 얘기를 하면서 해체를 할까말까 고민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은 "마음을 다잡고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돼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해주는 아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뷔도 진의 말에 힘들었던 올해 초가 생각나는지 닭똥 같은 눈물을 연신 흘렸다.


리더 RM은 묵직하게 90도로 인사한 뒤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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